시설인이야기

fate님 글보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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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joint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49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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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같이 일하던 상사

내가 일하고 잇으면 옆에와서 훼방놓는데 아주 피곤한 사람이다

잘하고있는데 옆에서서 그렇게하면 어떡해? 이러면서 훼방을 놓으면 나도 잠시 헷갈려서 머뭇거린다

머뭇거리는틈을 타서 시팔 내가할께 하면서 하던일을 빼앗는다

어려운일은 절대 터치하지않는다. 존나 쉬운일하고있을때 옆에와서 훼방놓으면서 잘난체하는데 도가 텃다

그런데 회사마다 이런부류가 꼭한두명씩 있는데 아주 피곤하다

그때마다 연장을 던치고싶은 충동을 느끼곤한ㄷ

fate님이 어느정도 실력이 된다면 옆에와서 불안하다 꼬투리잡는 사람들을 그냥 조져버리길 권한다

불안하면 니가해 이양반아 이런식으로....
실력이 된다는 가정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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