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노친네 기사때문에 때리치우고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happy1835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129회 등록일 -1-11-30 00:00

본문

노친네는 정말 답없는거 같아요.ㅜㅜ
일은 힘들어도 버티겠는데...사람이 뭐같으니 버티질못하겠네요.
지금 때리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자기보고 일하라는것도 아닌데 제가알아서 하는데도 잔소리하네요
막내가 너무나댄다고....ㅡㅡ
그냥 시키면시키는것만하라고...ㅡㅡ
예전에는일을 막찾아서하고그래서 소장한데 주임한데 막 칭찬듣고했는데

요즘은 "에라이~모르겠다"정신으로 근무합니다. 소장/주임 죄송하지만 노친네때문에 어쩔수없이 근무합니다

근데 노친네는 회사에 관심이전혀없습니다.
하루출근해서 소장/주임 눈치보며 인터넷/디엠비/인터넷/디엠비로 시간떼우고
저는 현장에서 시간떼우고
야간에 소장/주임퇴근하면 노친네지세상..ㅡㅡ
입에담배 처물고 술처먹어가면서 컴터게임(효과음,배경음)소리 엄청높여서 퇴근할때까지 합니다.
저는 시끄러운 사무실에서 라디오듣던가 핸드폰게임 아니면 쪽잠을 청합니다.
남들은 시설에근무하면 공부도 하고 자격증따고나온다던데...씁쓸합니다
그만두면되지..하는데
제스펙에 이정도월급주는곳도 없는거같아서 섣불이 때리치우지도못합니다.ㅜㅜ

솔직히 저희일하는쪽이 시설관리치곤 적은연봉은 아니라고생각됩니다.
노친네기사3명 연봉3천초반,보조3명 2천후반...
요즘 그냥무시하는데도 졸라 신경쓰입니다.ㅜ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