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백수 생활 하면서 현실이 보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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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ogog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11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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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일 아무리 잘해도

지금 사회가 인력으로 넘쳐나는 상황입니다.

경비 보다 못할 수도 있고

청소 아줌마 보다 못할 수도 있습니다.

자격증 공부 까지 하면서 기술인력인데 왜 이모양 이냐... 그런거 따질때는 아닙니다.

현실을 직시 해야죠...

4대 보험에 집 근처에 그냥 저냥 편하게 다닐수 있으면 시설 이라고 말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그래도 여우 도 있고 이런 저런 싸가지도 있고 해도

그냥 저냥 하다면 서로 웃는 얼굴로 일 잘 하네 못하네 따지지 말고

알아서들 맞춰 잡으면서 생활 해야 합니다. 돌고 돌아 봐야 그밥에 그나물이

계속 해서 비벼지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시설은 원래 부터 태생이 2탕 3탕 뛰기 위한 직업인데...

시설로 현금 만질 생각 마시고 시설은 다니는데 의미를 두면 좋겠습니다.

시설은 시설이다.. 더 막장으로 가도 시설은 시설이다. 바라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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