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사는 아파트 동대표출신 노인기사는 더주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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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사는 아파트 동대표출신 노인기사는 더주의해야한다...
아집이 보통 센것이 아니다. 항상 행동보다 말이 앞서고 주위사람을 배려하는 것이 전혀없다..
문제는 직장에 나와서도 자기소임인 기전기사 의 직분에 맞게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직장에서
조차 같이 근무하는 동료 젊은기사에게 명령조로 동대표 노릇까지한다.
세대 민원 오면 이핑계 저핑계 되며 젊은기사한테 올라가라고 미뤄버리고 하자업체 와도 자신은
나이가 많으니 젊은사람이 그 업체 따라다니며 사진 찍으라고한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가 사는 아파트 관리소장 대신 자기가 하자종결을 완료지어
자기덕분에 자기 아파트 관리소장이 안짤리고 있다고 자랑한다. 그런데 직장에 나와서는
왜 직장일을 그렇게 무관심 한것인가 그 노인기사 자기 사는 아파트에서 소장대신 하자를 종결했다는
말이 참말보다는 거짓말 같다...소장 옆에서 훈수 몇마디 둔걸가지고
부풀려서 생색내는게 틀림없다...그 노인기사 항상 말이 앞서간다.
어떻게 이놈의 노인네 바쁜일만 생기면 몸아프다고 꾀병부려 젊은사람한테 미뤄버리고.
자기 혼자 편하자고 잔머리 엄청쓴다. 그노인기사 옆에있으면 그 대머리에서 모터 굴러가는 소린난다.
...진짜야비한 추잡한 노인네다. 나같으면 젊은기사 옆에서 조금만 도와줘도 편히쉬라고 하고 나이대접
해줄텐데..그러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얼마나 잘난체를 하려고
하는지 자기가 잘알지도 못하는것도 일딴 주위사람한테 떠벌리고 보는 성격이다....
행동보다 말이 몇곱절은 앞서는 노인네라 평소에도 주뎅이 다물고 있은적이 없다.
뒤늦게 안사실이지만 그노인 초등학교 밖에 못나오고(이력서 고졸은 허위사실로 추정됨) 막노동판에서 굴러먹었다 어떻게
과장빽으로 시설관리에 입사했는데...여기 입사할려고 동대표하며 알게된 과장한테 술진창
먹였나 보다..그래서 그노인 열등의식 이 남다르고 컴플렉스까지 있어 그렇게 잘난체 한다.
민원도 잘안올라가고 연신 인터넷만 하며 정치기사 만 읽는다. 정치에 대해 떠벌려야 자기가
유식하게 보이기 때문에 자기방어적인 이유로 연신 정치기사만 읽는다...
수변전일지 6번 가르쳐줘도 헤매는데 어떻게 정치인 하면 모르는 정치인이 없다
그노인네 하루종일 주뎅이 안다물고 인터넷으로 정치기사만 읽고 연신 정치이야기 하고 무슨 동대표가
큰벼슬이라고 자기 동대표라는 자랑밖에 안한다. 어떻게 하는짓마다 얇미울까....확패주고 싶지만........
인간이 불쌍하다 생각하고 참는다....나도 나이먹어도 저렇게 살지 않으리라....
나이먹고 점잖게 행동하면 젊은 사람도 알아서 나이대접 해줄텐데...왜저리 쫄싹되면 잘나지도 않은
잘난체에 잔머리만 굴려 요리저리 혼자 빠져나가는꼴이 정말 꼴부견이다....
아집이 보통 센것이 아니다. 항상 행동보다 말이 앞서고 주위사람을 배려하는 것이 전혀없다..
문제는 직장에 나와서도 자기소임인 기전기사 의 직분에 맞게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직장에서
조차 같이 근무하는 동료 젊은기사에게 명령조로 동대표 노릇까지한다.
세대 민원 오면 이핑계 저핑계 되며 젊은기사한테 올라가라고 미뤄버리고 하자업체 와도 자신은
나이가 많으니 젊은사람이 그 업체 따라다니며 사진 찍으라고한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가 사는 아파트 관리소장 대신 자기가 하자종결을 완료지어
자기덕분에 자기 아파트 관리소장이 안짤리고 있다고 자랑한다. 그런데 직장에 나와서는
왜 직장일을 그렇게 무관심 한것인가 그 노인기사 자기 사는 아파트에서 소장대신 하자를 종결했다는
말이 참말보다는 거짓말 같다...소장 옆에서 훈수 몇마디 둔걸가지고
부풀려서 생색내는게 틀림없다...그 노인기사 항상 말이 앞서간다.
어떻게 이놈의 노인네 바쁜일만 생기면 몸아프다고 꾀병부려 젊은사람한테 미뤄버리고.
자기 혼자 편하자고 잔머리 엄청쓴다. 그노인기사 옆에있으면 그 대머리에서 모터 굴러가는 소린난다.
...진짜야비한 추잡한 노인네다. 나같으면 젊은기사 옆에서 조금만 도와줘도 편히쉬라고 하고 나이대접
해줄텐데..그러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얼마나 잘난체를 하려고
하는지 자기가 잘알지도 못하는것도 일딴 주위사람한테 떠벌리고 보는 성격이다....
행동보다 말이 몇곱절은 앞서는 노인네라 평소에도 주뎅이 다물고 있은적이 없다.
뒤늦게 안사실이지만 그노인 초등학교 밖에 못나오고(이력서 고졸은 허위사실로 추정됨) 막노동판에서 굴러먹었다 어떻게
과장빽으로 시설관리에 입사했는데...여기 입사할려고 동대표하며 알게된 과장한테 술진창
먹였나 보다..그래서 그노인 열등의식 이 남다르고 컴플렉스까지 있어 그렇게 잘난체 한다.
민원도 잘안올라가고 연신 인터넷만 하며 정치기사 만 읽는다. 정치에 대해 떠벌려야 자기가
유식하게 보이기 때문에 자기방어적인 이유로 연신 정치기사만 읽는다...
수변전일지 6번 가르쳐줘도 헤매는데 어떻게 정치인 하면 모르는 정치인이 없다
그노인네 하루종일 주뎅이 안다물고 인터넷으로 정치기사만 읽고 연신 정치이야기 하고 무슨 동대표가
큰벼슬이라고 자기 동대표라는 자랑밖에 안한다. 어떻게 하는짓마다 얇미울까....확패주고 싶지만........
인간이 불쌍하다 생각하고 참는다....나도 나이먹어도 저렇게 살지 않으리라....
나이먹고 점잖게 행동하면 젊은 사람도 알아서 나이대접 해줄텐데...왜저리 쫄싹되면 잘나지도 않은
잘난체에 잔머리만 굴려 요리저리 혼자 빠져나가는꼴이 정말 꼴부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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