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인 이 무시받는 이유는 ?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kingkin796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16회 등록일 -1-11-30 00:00

본문

여기 게시판 글들보면 모든게 다 나와 있지요,,

일반 직장인들 이렇게까지 자기 폄하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부족하거나 싫으면 이직을 하던지 자기개발을 하는게 보통인데,

여기 게시판 내용들은 간추리면 이내용들이죠..

좃같다, 하지말자, 직장동료 나쁜놈들, 나는 피해자, 용역사 피빨아먹는 거머리, 사회적모순의 비판등등

정말 일반적이지 않은분들 집합소처럼 느껴짐니다.

그리고 어떤분들이 기술이 어쩌고 누가 안가르쳐주고 하는 뭐하는 소린지 알수도 없는 얘기를 하시는데 여러분이

생각하는 시설기술은 정말 방대하고요, 대신 어떤부분을 알려고 마음만 먹어도 인터넷, 서점도서에 충분할정도의

정보가 넘치고 흐르지요, 하기싫고 뒤져보질 않으니, 당연히 알수가 없는것이고,, 저도 시설 20년 가까이 했고

요, 그 결과로 불평만하고 스스롤 돌아보지 않는 분들하곤 인연을 같지 않는게 옳다고 봅니다.

여기 패배의식에 쩔고, 4~50대 나이 인제 한창인데,, 늙은이들 같습니다.

그리고, 걍 추측인데여,, 여기 이상하게 글쓰시는 분들 모두는 아니겠지만, 기사급들이 대부분 아닙니까?

맞다면 한분야에 10년 이상을하고도 그 까짓 면허 2,3개 없어 산다면, 정말 말 다한 겁니다...

하도 힘 빠져서 이 계통에 있다는게 시설잡을 보면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1인 으로 저도 불평한번 해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