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개천에서 용나는 이야기도 이제 옛날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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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jiou2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00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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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실기 시험 결과 충격과 공포 였다.

시험 본 사람들은 알것이다. 문제가 판타스틱 했다고들 말을 한다.

나같이 10년전에 취득한 사람들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요새같이 족같은 시설분위기에서도 일하면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분명 존재 하지.

그런데 일하면서 공부하는 사람들치고 짜증 안부리는 인간이 없다.

솔직히 나도 예전 일하면서 공부해보니 진짜 엄정 스트레스 받았다.

하물며 요새 같은 분위기는 오죽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공부를하면 그건 개인용무인데 일도 힘들고 갈길은 멀고 할일은 많고

조바심은 나고 강박증이 생기고 스스로 엄청 스트레스를 받는 행위이다.

요새같은 분위기에 하루에 다마 2개 교체하고 놀고 먹는 시설이 존재할까 하는 의문이 들고

그정도의 수준의 시설 라이프 이면 아무리 어려워도 취득이 불가능한건 아닐껏이다.

그러나 이젠 더이상 내가 알기로 그런 놀고먹는 월급도둑 시설은 존재 하지 않는다.

나도 어쩌면 옛날 10년전 놀고 먹던 시설이 그리워 엄마 뱃속이 그리운 아기처럼

다시 시설생활을 한것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나의 착각 이었다.



엊그제 실기 시험 결과로 인해 앞으로 자격증 시험제도가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고 능력도 안되는데 쓸데없이 삽질하는것도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할 시기인것 같다.

자격증 시험은 2009년 이후로 작은 변혁기가 찾아왔었다. 과거 과년도 출제 중심에서

과년도 반 신규문제 반 으로 출제 비중을 바꾼것이다.

그러나 엊그제 시험결과로 2013년 2014년 기사 시험 출제 방식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결과대로 라면 이제부턴 난생처음본 문제 70프로 일것이다.

그리고 지금 시설의 가장 큰 문제는 자격증이 아니다.

자격증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일인것이다.

낮은급여, 형편없는복지, 말살된인간성 으로 인한 고급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시설관리 업무를 하면 우리가 다루는 장비와 에너지에 대해 항상 효율성을 따진다.

지금 시설汰 하면서 노력에 비해 정당한 댓가를 받는지 효율성 가성비가 좋은지 생각해보자.

이왕이면 다홍치마 똑같은노력이면 더많은 대우를 받는 세상으로 나가는것이

좋지 않을까? 시설 생활을 너무 열심히 충실히 하다보니 스스로 시설 패러다임 매트릭스에 빠져

마치 자격증 취득이 모든 일의 끝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걸 보면 착찹한 마음이든다.

설상가상으로 현실을 타파 할려고 다른곳으로 눈을 돌려도 갈데는 없다.

세상은 냉정하고, 경제는 불경기이다. 한마디로 사면초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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