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전기쟁이 이야기 마무리같지 않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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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기쟁이는 다들 아시다시피 저입니다.
이야기는 계속 진행중입니다.
여전히 아둥바둥하며 살고 있습니다.
골프장에서 색시만나 아들낳고 잘살고 있고
이번주가 아들 돌잔치네요
글 맨끝이 09년 3월이니깐 만 4년이 조금 지났네요
시트콤같은 이야기가 더있고 그후로도 한곳의 골프장과 안전관리를 거쳐
몇달전 지금의 공장에 전기공무에 이르러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써야 할것 같네요
모두 눈여겨 봐주시니 신이나서 써내려 갔지만
어느새 제자랑으로 귀결될까.. 아니면 그렇게 보실까 하는 두려움도 있고
주변상황에 대한 설명없이 연봉만 수직비교하게 될것같은 노파심도 들어서 입니다.
몇년의 시간을 사건별로 기술하다보니 중간과정없이 결과만을 가지고
쉽게 생각하실까 하는 걱정도 들고
가장 중요한 사항인 제가 전기기사의 삶을 대표하지도 않으니까요.
제가 쓴글은 제 블로그로 옮겨 제 삶이 진행되면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때 또 이어 가겠습니다.
글을 썻던 이유는 진상이며, 식모기사며, 공부며, 자격증이며, 시설이 쉽네 어렵네
하는 모든 다툼들이 매번 메비우스의 띠처럼 순환되는 모습에
한사람의 삶에서도 그 모든 모습과 입장이 있을수 있었음을 말씀드리고자
다른 사람이 아닌 제얘기를 적었었습니다.
3~4일 동안 a4 이면지 뒷주머니에 넣고 중간중간 적어놨다가
옮겨적은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올리지 않은 세장의 글은 나중에 기회되면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야기는 계속 진행중입니다.
여전히 아둥바둥하며 살고 있습니다.
골프장에서 색시만나 아들낳고 잘살고 있고
이번주가 아들 돌잔치네요
글 맨끝이 09년 3월이니깐 만 4년이 조금 지났네요
시트콤같은 이야기가 더있고 그후로도 한곳의 골프장과 안전관리를 거쳐
몇달전 지금의 공장에 전기공무에 이르러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써야 할것 같네요
모두 눈여겨 봐주시니 신이나서 써내려 갔지만
어느새 제자랑으로 귀결될까.. 아니면 그렇게 보실까 하는 두려움도 있고
주변상황에 대한 설명없이 연봉만 수직비교하게 될것같은 노파심도 들어서 입니다.
몇년의 시간을 사건별로 기술하다보니 중간과정없이 결과만을 가지고
쉽게 생각하실까 하는 걱정도 들고
가장 중요한 사항인 제가 전기기사의 삶을 대표하지도 않으니까요.
제가 쓴글은 제 블로그로 옮겨 제 삶이 진행되면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때 또 이어 가겠습니다.
글을 썻던 이유는 진상이며, 식모기사며, 공부며, 자격증이며, 시설이 쉽네 어렵네
하는 모든 다툼들이 매번 메비우스의 띠처럼 순환되는 모습에
한사람의 삶에서도 그 모든 모습과 입장이 있을수 있었음을 말씀드리고자
다른 사람이 아닌 제얘기를 적었었습니다.
3~4일 동안 a4 이면지 뒷주머니에 넣고 중간중간 적어놨다가
옮겨적은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올리지 않은 세장의 글은 나중에 기회되면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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