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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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ichana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67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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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이란 참 좋은 단어였는데

사회생활 하다보니 그렇지 않은것이 거의 확실한거 같네요

오늘은 실리콘 작업 조금 하다가 열이 탁 받는군요 ^^

먼놈의 나이 60 다되서 그렇게 버틸려고 하는지

그래요 나도 그 나이 되면 그렇게 되지말란법 없겠지만, 적어도 남에게 피해주면서 그렇게는 않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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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고파져서 채우다보니

넋두리가 나오네요 ^^

동생과 돈을 조금 모아서 화원을 하나 만들까 연구중입니다

그래도 남자로 태어나서 사장 소리 한 번 듣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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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실리콘 작업 어렵네요 ^^

일이란 좀 조용히 해야 되는것인데 그렇게 배웠는데

옆에서 엄한 소리 하는 사람이 , 스스로 얼마나 피해를 주는지 스스로 알 수 있을련지

어디가나 그 놈의 충성, 도를 넘는 분들이 있는지.....

세상은 참 요지경합니다

느는것은 술 뿐이니... 담배값이나 얼른 5천원으로 올랐으면 좋겠네요 확 끊어버리게

시험도 얼마 안남았군요 ^^ 힘들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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