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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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ichana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73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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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여자가 생겻어요

순찰이라도 핑계를 대고 갈까 하지만, 거기가 또 돈 많은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곳이라 꺼려지네요

하자보수기간이에요, 엥간하면 그냥 업자분들 불려요

할 수 있어도 그냥 불려요

그런데 거기는 그냥 제가 갑니다

조금 어려워도 제가 합니다

그래야 많은 시간 볼 수 있으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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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려지네요

할 게 없네요 ( 부러워마세요 저도 어지간히 고생하고 왔으니까요)

보통 일이 생기면 방재실로 연락을 하는데 여기는 다이렉트 업자한테 연락하네요

편하면서도 알 수 없는 먼가가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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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달부턴 에어컨 필터청소나 해볼려고 하네요

디퓨조도 거기만 할까 생각은 해보네요

누가 보면 왜 우리는 안해주냐고 할까봐 고민이네요 괜히 일거리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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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에 대해서 나름 자신 있는데

알아주는 이 없으니 서글프고

나이는 계속 들고

모아 둔 돈도 별로 없고

머 하나 해볼려고 하나 안되면 우짤까 고민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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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에요, 어케 하면 잘사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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