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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물안 개구리'처럼 집에서 혼자 연습하다가 막상 사회에 나와서 기술을 써 보려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평생 연습만 해 보다가 가끔 세상에 그 방법과 기술을 사용하려고 하다보면 많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더군요.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필요할때 적재적소에서 기술을 써보고 도움을 줄 수 있다면 큰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또한 많은 실수와 실패는 사회에서는 용납되지 않기에 더우기 조심스러워 지다가 사용 못하는 경우가 있었더랩니다. 그리고 저의 경험상
"자기의 주종목을 찾아서 .. 갈고 닦아야 겠지요.....
여기서 부터 이제 먹고 살길이 갈리겠지요....
먹고 살 실력이 안되었는데... 더 갈고 닦을 시간에 책임자 자리에 앉아 있다던가"
많이 생각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사실 몸과 마음이 항상 저 글속처럼 쉬운 것이 아니더군요. 그리고 이러저러한 경험이 쌓이게 되면 정작 올바른 판단이 무엇이고 어떻게 24시간을 쪼개서 생활을 해야 하는지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白問이 不如一見이고 十見이 不如 一行이라고 쉬운 것이 아니더군요.
"자기의 주종목을 찾아서 .. 갈고 닦아야 겠지요.....
여기서 부터 이제 먹고 살길이 갈리겠지요....
먹고 살 실력이 안되었는데... 더 갈고 닦을 시간에 책임자 자리에 앉아 있다던가"
많이 생각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사실 몸과 마음이 항상 저 글속처럼 쉬운 것이 아니더군요. 그리고 이러저러한 경험이 쌓이게 되면 정작 올바른 판단이 무엇이고 어떻게 24시간을 쪼개서 생활을 해야 하는지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白問이 不如一見이고 十見이 不如 一行이라고 쉬운 것이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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