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 시설관리 선배님들....포스메이트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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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howgoo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69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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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더 살았다고 해서 당신에 삶에 훈수두는 제모습도 오지랖이지만

제 생각을 몇자 남겨봅니다.

면접제의온곳에 가느냐 안가느냐는 고민할 것이 안된다고 봅니다.

면접날 다른 중요한일이 있으신가요?

아님 실수로 그곳에 이쩌� 넣으셨나요?

대기업 계열사니깐! 초봉도 세니깐!

이력서를 제일 먼저 넣으실때 이유가 있으셨는데 그날 마침 다른 급한일 없다면

깔끔하게 차려입고 가셔서 본인의 가능성과 가치를 마음껏 어필하십시오

장기나 바둑으로 친다면 이력서내신건 본인이 둔 한수이고

연락이 온건 그쪽에서 둔 한수입니다.

다시 본인의 차례가 돌아왔다면 본인이 할수 있는 최고의 한수를

둬 보십시오

입사를 하냐 안하냐, 공무팀을 가냐 안가냐 는 그 다음에

고민해도 늦지않습니다.

젊은 나이에 시설한다해서 악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것 같이 느껴지십니까?

시작은 누구나 비슷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님의 기술자인생이 바뀌는지는 님의 의지입니다

모든 직업이 다 그렇습니다

만족하고 성공하신 분들이 그렇지 않은 분들보다 그 수가 적어서 그렇지

시설이 악의 구렁텅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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