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노조 와 용역회사 그리고 시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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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나는 진정 올바른 시설노조가 생겨서 시설노동자들의 환경이 개선되길 진심으로 바라는
사람중에 한명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힘든일이다.
힘든이유는 선배 시설인들이 단합되지 못하고 응집되지 못한 힘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단순한 산발적인 쿠테다만 보여주게 되다보니 용역회사들 면역력만 키워준 꼴이 되버렸다.
또한 용역회사 횡포에 대항하기 위해 시설노동자를 중심으로 한 용역회사가 설립되었던걸로 안다.
정확한 내용을 몰라서 함부로 말할수 없지만 노동운동을 했었던 사람들인걸로 알고있다.
결과는 시설노동자 중심으로 설립된 용역회사도 다른 흡혈 용역회사랑 똑같아병.
시설은 노조가 없다. 노조가 없는 대표적인 노동자 집단은 현장 일당잡부들이다.
건설노동자 노조가 있는걸로 알고있지만 단순한 어용노조일뿐이라 생각한다.
시설도 비슷한 어용노조가 있었다. 내기억이 맞다면 2000년 초반쯤 전국시설노조 라고 이상한 싸이트가
있는걸로 아는데 결론은 오프모임도 없는 용역회사 지부장들이 만든 싸이트인걸로 기억하고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될까? 홍익대 청소노동자들처럼 대모를 할까?
미안한 말이지만 곰은 재주가 부리고 돈은 주인이 챙긴다고했나.
홍익대 청소아주머니들 대모로 인해 다른 청소부들은 이익을 봤을지 모르나 정작 총대매고
대모운동을 주도한 아주머니들은 여러 기타 소송에 휘말려 답답한 심정에 있는 처지이다.
한마디로 이기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남좋은 일만 시키고 정작 본인 자신은 개피본 케이스다.
현실이 이런데 어느 잘난 똑똑하고 천사같은 사람이 고양이목에 방울을 달아줄까?.
그러면 똑똑하고 천사같은 시설인들이 우릴 구원해줄까?
시설돌아다니면 여러 계층에 재미지는 사람들 별난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게 된다.
재수좋으면 좋은환경의 시설에서 고학력 출신 시설인들을 보게될날도 있을것이다.
대표적으로 서울대 출신, 난 서울대출신 2명 만나봤다.
한명은 법무사 따고 나가고 한명은 기술사따고 나갔다.
5년전 일이고 이들 공통점은 시설하기전에 이미 전기기사가 있다는것이다.
이런사람들에게 내가 조심스럽게 이문제에 대해 물어보면 그사람들 답변은 이렇다.
내가 왜 누구 좋으라고 그런 성가신일을 해야돼냐고 반문한다.
또한 이들이보기에 나태하고 이기적인 시설인들이 좋게 보일리 없겠지.
그렇다고 그들이 잘나고 일을열심히 하고 유능하다는 소리는 절대아니다.
그사람들은 어디까지나 개인목표로 시설할려고 들어온 사람들이라
그사람들 입장에선 시설은 잠시 거쳐가는 직장 도구일 뿐이다. 일도 열심히 안한다.
물론 고학력 시설인들이 다 저런건 아니다. 내가 본 사람들이 그렇다는것이다.
그사람들 결론은 능력 되는사람은 그냥 빨리 빠져나가는게 답이라고 한다.
나도 젊은시절 늦게들어온 동료들 챙겨주겠다고 직원들 월급 가지고 장난치는
소장앞에서 바른소리 했다가 오히려 보따리 싸고 길바닥을 헤멘 일이있다.
소장의 횡포에 견디다 못한 직원들이 합심하여 소장을 쫏아낼 생각으로
은밀히 증거를 수집해 입주자대표회 및 용역본사에다가 진정서 냈지만
결국 그일을 주동한 사람들만 사표 쓰고 나올수밗에 없었다.
요즘엔 세상이 많이변해서 이런식으로 운영하는 소장넘들은 없을것이라 믿는다.
하여튼 이일을 계기로 누가 배신자 인지 소장넘 쁘락찌인지 확인만 할 수 있는 정도였다.
단지 그것뿐이다.
시설용역본사에는 CF 인지 뭔지 재무당담, 법률담당 전문가가 있다.
분야별로 전문가를 보유한 용역회사를 상대로 일개 개인이 그들 다수를
상대한다는 것은 슈퍼맨 아니면 불가능할 것이다.
암울한 본인의 시설 인생을 타파할려면 방법은 두 개 밗에없다.
매트릭스에 나오는 네오 같은 구세주를 만나던가,
쇼생크탈출에 나오는 엔디듀프레인처럼 탈출을 하던가.
난 두 번째 방법이 실현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초보 시설인들은 잘듣길 바란다.
일단 기술직종은 전반적으로 텃새가 심하다.
그리고 시설명언 중에 하나가 시설초짜들이 뒷통수 때린다는 말이 있다.
어차피 시설하면 다경험하게 될테니 이런말이 있다는정도만 알아두길 바란다.
본론으로 들어가 당신들이얻어갈려고 하는정보는 이미 다 나와있다.
시설잡 게시판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게시판이다.
10년치의 시설인들의 노하우와 푸념이 녹아있는 게시판이다.
진짜로 본인이 시설을 하겠다는 생각이 있으면 앞에서부터 천천히 보길
바란다 몇일이면 다 볼 것이다. 그럼 시설흐름 윤곽에 대해서 대충 알 것이다.
그리고 백날 말하고 떠들고 글을 읽어봐도 당신들은 절대 이해못한다.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보고 느끼고 해보고 체험해보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기적인 시설인들에게 바라는 글이다.
시설이 사람을 못구하다보니 이사람 저사람 막 들어오게 돼었다.
그결과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이 생기게 된것같다.
물론 원인제공은 용역회사와 이에 장단 맞춘 입주자들 및
일부 몰지각한 시설인들 때문이다.
직책이 높고 낮음을 떠나서 자신의 능력은 형편없으면서
자기만 자기한몸뚱아리만 편하게 지낼려고만 하고
능력도 없고 일도못하고 주변 동료들이 일 대신해주는 처지에서 자기자신만
오로지 인맥 아부로 돈많이 받을려고 하는 못된 시설인들은 개과천선 하기 바란다.
지한몸 편히 살겠다고 다른 사람들 괴롭히는 넘들은 1년도 안가서 자기도 나오게 돼있단다.
나오기 싫으면 혼자서 근무하던지. 3명이 할 일 혼자해야 될 것이다.
그러니 혼자할 자신 없으면 욕심을 버리기 바란다. 혼자 할려면 하던가.
괜히 지 욕심 채울려다 관리실 방재실 개박살 내지 말고 정신차리길 바란다.
그리고 시설인들이여 이직할 때 매너있게 행동하길 바란다.
일당처럼 면접보고 당일날 출근하라는 직종은 찾아보기 힘들다.
엄연히 전직장도 사람구할 시간을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가 생가할 때 이러한 모든 것들이 사람을 생각하는 면은 조금도 없고
단지 지네들 편한대로 꼴리는대로 사람을 부려먹다 보니 생긴 나쁜 관습이라고 생각한다.
시설에서 인수인계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종종 있다. 전임자가 시설을 접는 경우.
ps. 어느 훌륭하고 똑똑한 분이 나와서 올바른 시설노조를 설립한다면 도움을주고 싶다.
사람중에 한명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힘든일이다.
힘든이유는 선배 시설인들이 단합되지 못하고 응집되지 못한 힘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단순한 산발적인 쿠테다만 보여주게 되다보니 용역회사들 면역력만 키워준 꼴이 되버렸다.
또한 용역회사 횡포에 대항하기 위해 시설노동자를 중심으로 한 용역회사가 설립되었던걸로 안다.
정확한 내용을 몰라서 함부로 말할수 없지만 노동운동을 했었던 사람들인걸로 알고있다.
결과는 시설노동자 중심으로 설립된 용역회사도 다른 흡혈 용역회사랑 똑같아병.
시설은 노조가 없다. 노조가 없는 대표적인 노동자 집단은 현장 일당잡부들이다.
건설노동자 노조가 있는걸로 알고있지만 단순한 어용노조일뿐이라 생각한다.
시설도 비슷한 어용노조가 있었다. 내기억이 맞다면 2000년 초반쯤 전국시설노조 라고 이상한 싸이트가
있는걸로 아는데 결론은 오프모임도 없는 용역회사 지부장들이 만든 싸이트인걸로 기억하고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될까? 홍익대 청소노동자들처럼 대모를 할까?
미안한 말이지만 곰은 재주가 부리고 돈은 주인이 챙긴다고했나.
홍익대 청소아주머니들 대모로 인해 다른 청소부들은 이익을 봤을지 모르나 정작 총대매고
대모운동을 주도한 아주머니들은 여러 기타 소송에 휘말려 답답한 심정에 있는 처지이다.
한마디로 이기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남좋은 일만 시키고 정작 본인 자신은 개피본 케이스다.
현실이 이런데 어느 잘난 똑똑하고 천사같은 사람이 고양이목에 방울을 달아줄까?.
그러면 똑똑하고 천사같은 시설인들이 우릴 구원해줄까?
시설돌아다니면 여러 계층에 재미지는 사람들 별난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게 된다.
재수좋으면 좋은환경의 시설에서 고학력 출신 시설인들을 보게될날도 있을것이다.
대표적으로 서울대 출신, 난 서울대출신 2명 만나봤다.
한명은 법무사 따고 나가고 한명은 기술사따고 나갔다.
5년전 일이고 이들 공통점은 시설하기전에 이미 전기기사가 있다는것이다.
이런사람들에게 내가 조심스럽게 이문제에 대해 물어보면 그사람들 답변은 이렇다.
내가 왜 누구 좋으라고 그런 성가신일을 해야돼냐고 반문한다.
또한 이들이보기에 나태하고 이기적인 시설인들이 좋게 보일리 없겠지.
그렇다고 그들이 잘나고 일을열심히 하고 유능하다는 소리는 절대아니다.
그사람들은 어디까지나 개인목표로 시설할려고 들어온 사람들이라
그사람들 입장에선 시설은 잠시 거쳐가는 직장 도구일 뿐이다. 일도 열심히 안한다.
물론 고학력 시설인들이 다 저런건 아니다. 내가 본 사람들이 그렇다는것이다.
그사람들 결론은 능력 되는사람은 그냥 빨리 빠져나가는게 답이라고 한다.
나도 젊은시절 늦게들어온 동료들 챙겨주겠다고 직원들 월급 가지고 장난치는
소장앞에서 바른소리 했다가 오히려 보따리 싸고 길바닥을 헤멘 일이있다.
소장의 횡포에 견디다 못한 직원들이 합심하여 소장을 쫏아낼 생각으로
은밀히 증거를 수집해 입주자대표회 및 용역본사에다가 진정서 냈지만
결국 그일을 주동한 사람들만 사표 쓰고 나올수밗에 없었다.
요즘엔 세상이 많이변해서 이런식으로 운영하는 소장넘들은 없을것이라 믿는다.
하여튼 이일을 계기로 누가 배신자 인지 소장넘 쁘락찌인지 확인만 할 수 있는 정도였다.
단지 그것뿐이다.
시설용역본사에는 CF 인지 뭔지 재무당담, 법률담당 전문가가 있다.
분야별로 전문가를 보유한 용역회사를 상대로 일개 개인이 그들 다수를
상대한다는 것은 슈퍼맨 아니면 불가능할 것이다.
암울한 본인의 시설 인생을 타파할려면 방법은 두 개 밗에없다.
매트릭스에 나오는 네오 같은 구세주를 만나던가,
쇼생크탈출에 나오는 엔디듀프레인처럼 탈출을 하던가.
난 두 번째 방법이 실현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초보 시설인들은 잘듣길 바란다.
일단 기술직종은 전반적으로 텃새가 심하다.
그리고 시설명언 중에 하나가 시설초짜들이 뒷통수 때린다는 말이 있다.
어차피 시설하면 다경험하게 될테니 이런말이 있다는정도만 알아두길 바란다.
본론으로 들어가 당신들이얻어갈려고 하는정보는 이미 다 나와있다.
시설잡 게시판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게시판이다.
10년치의 시설인들의 노하우와 푸념이 녹아있는 게시판이다.
진짜로 본인이 시설을 하겠다는 생각이 있으면 앞에서부터 천천히 보길
바란다 몇일이면 다 볼 것이다. 그럼 시설흐름 윤곽에 대해서 대충 알 것이다.
그리고 백날 말하고 떠들고 글을 읽어봐도 당신들은 절대 이해못한다.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보고 느끼고 해보고 체험해보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기적인 시설인들에게 바라는 글이다.
시설이 사람을 못구하다보니 이사람 저사람 막 들어오게 돼었다.
그결과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이 생기게 된것같다.
물론 원인제공은 용역회사와 이에 장단 맞춘 입주자들 및
일부 몰지각한 시설인들 때문이다.
직책이 높고 낮음을 떠나서 자신의 능력은 형편없으면서
자기만 자기한몸뚱아리만 편하게 지낼려고만 하고
능력도 없고 일도못하고 주변 동료들이 일 대신해주는 처지에서 자기자신만
오로지 인맥 아부로 돈많이 받을려고 하는 못된 시설인들은 개과천선 하기 바란다.
지한몸 편히 살겠다고 다른 사람들 괴롭히는 넘들은 1년도 안가서 자기도 나오게 돼있단다.
나오기 싫으면 혼자서 근무하던지. 3명이 할 일 혼자해야 될 것이다.
그러니 혼자할 자신 없으면 욕심을 버리기 바란다. 혼자 할려면 하던가.
괜히 지 욕심 채울려다 관리실 방재실 개박살 내지 말고 정신차리길 바란다.
그리고 시설인들이여 이직할 때 매너있게 행동하길 바란다.
일당처럼 면접보고 당일날 출근하라는 직종은 찾아보기 힘들다.
엄연히 전직장도 사람구할 시간을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가 생가할 때 이러한 모든 것들이 사람을 생각하는 면은 조금도 없고
단지 지네들 편한대로 꼴리는대로 사람을 부려먹다 보니 생긴 나쁜 관습이라고 생각한다.
시설에서 인수인계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종종 있다. 전임자가 시설을 접는 경우.
ps. 어느 훌륭하고 똑똑한 분이 나와서 올바른 시설노조를 설립한다면 도움을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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