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에 있는 빌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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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말 건대입구에 위치한 이곳에서 21일만에 나오고 극심한 스트레스가
있었습니다
나오기 하루전 밤에는 애들하고 당직을 섰는 데, 밤 9시경에 수변전실의 사무실에
혼자있을때 개인적인 전화가 와서 7분정도 다른 전화를 못받았죠
착신을 휴대폰으로 돌려놓은 상태였고요.
그때 위의 방재실에 있던 애가 씩씩대고 내려온 겁니다.
지딴에 얼마나 분했는 지, 입술이 파르르 떨리며 문앞에 까지 와서 째려보더군요
저도 황당했지만, 민원이 왔었다는 말을 듣고, 휴대폰 통화내역을 보니, 그애가 방재실에서
7분동안 6번을 걸었고, 제가 전화를 안받으니, 분해서 내려왔던 거죠
그때는 바로 원투 나갈 만한 상황이었습니다
브루스리의 무신호의 펀치라고 했던가.. 그냥 쟁투가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민원이 온 상가의 식당에 급히 가보니, 아무 것도 아니었고, 가게 주인도 별거 아니랍디다
물론, 이때문에 나온 건 아니지만, 이게 결정적인 사건이 된셈이죠
전기실에도 15살차이나는 기사 애가 있는 데, 덩치크고 직급있고 먼저와서 자리잡은 저와 비슷한 연배의
친구가 무시를 해버리니, 나중에는 그친구 믿고 같이 막나가는 중이었고요
뭔 엑셀로 된 일지 복사해와서 이메일로 보내는 그런 걸 제가 실수 했는 데, 가차없더군요
지가 가서 메모리에 복사해와서 다시 보내게 했다고 피해준 거랍니다
지하 3층까지 내려왔다가 전화받고 지하1층 방재실에 다시가서 해왔다나..
세상에 더러워도 이런 더러운 경우들을 3주만에 내리 당하니 짜증이 진짜나더군요
내가 이런 애들하고 여기서 뭘하나 생각만 들고..
그때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나와, 일주일놀고 들어와 지금 일하는 직장은 세금제외 250은 됩니다
앞전 거기보다 최소 70은 차이가 나죠
뭐 어렵거나 힘든거도 없고요
되려 출퇴근 시간이 반으로 줄었습니다
참으로 이해불가한 것들이었으나, 원래 그런 것들이니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니, 전기 경력이 17년 19년이니 지들이 말하지만, 산업기사 하나 없는 겁니다
하나는 190정도, 다른 하나는 220정도 세금포함인 거 갔던 데.. 기사애들은 세금포 월 170정도
하도 분통터지니 새 직장가서도 한 보름은 화가나더군요
이제는 올해 안으로 주택관리사보 만들어서 그나마 소장으로 시설일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라 여기고 있으, 이번에 당한 더러운 꼴로 정신이 번쩍 들었기에
특강반으로 마무리할때, 집중이 될거 같습니다
현재있는 리조트는 수전용량이 상당히 크고 시설물이 오래되었으나, 그리고, 여러 복잡한 문제
들이 있지만, 솔직히 편합니다, 아침마다 놀러가는 것 같고..
만일 다시 빌딩에 가게 되면 소장이거나, 소장다음의 확실한 직급이 아니면
더러운 꼴 당할까봐 못 갈 것 같고요
그래도 나중 보니 21일치 급여는 정확하게 계산해서 줬더군요
제가 정말 이해가 안가는 건
저와 연배 비슷한 친구둘은 얼마든지 좋은 관계를 가지며, 전기기사나 주택관리사보
만드는 데 결정적인 도움들을 받을 수가 있었지만, 되려 적대시했다는 거죠
기술? 글들이 어느정도 아는 지는 대충 감이 옵니다
하여간 괜히 멋모르고 순진하게 거기서 1년간 일하며 시험하나 끝내고 나오려다가
뒤집어 썼습니다
그리고 애들조심, 체격이 크다던가, 직급으로 휘두를 수 있다던가
하지 않으면, 바로 올라타더군요, 절대 과장이 아닙니다
아파트나 빌딩이나 좋은 곳과 더러운 곳은 천지차이가 나니 잘보고 가야하며,
특히 일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거기 구성원들과 잠깐이라도 꼭 대화를 해봐야 합니다
있었습니다
나오기 하루전 밤에는 애들하고 당직을 섰는 데, 밤 9시경에 수변전실의 사무실에
혼자있을때 개인적인 전화가 와서 7분정도 다른 전화를 못받았죠
착신을 휴대폰으로 돌려놓은 상태였고요.
그때 위의 방재실에 있던 애가 씩씩대고 내려온 겁니다.
지딴에 얼마나 분했는 지, 입술이 파르르 떨리며 문앞에 까지 와서 째려보더군요
저도 황당했지만, 민원이 왔었다는 말을 듣고, 휴대폰 통화내역을 보니, 그애가 방재실에서
7분동안 6번을 걸었고, 제가 전화를 안받으니, 분해서 내려왔던 거죠
그때는 바로 원투 나갈 만한 상황이었습니다
브루스리의 무신호의 펀치라고 했던가.. 그냥 쟁투가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민원이 온 상가의 식당에 급히 가보니, 아무 것도 아니었고, 가게 주인도 별거 아니랍디다
물론, 이때문에 나온 건 아니지만, 이게 결정적인 사건이 된셈이죠
전기실에도 15살차이나는 기사 애가 있는 데, 덩치크고 직급있고 먼저와서 자리잡은 저와 비슷한 연배의
친구가 무시를 해버리니, 나중에는 그친구 믿고 같이 막나가는 중이었고요
뭔 엑셀로 된 일지 복사해와서 이메일로 보내는 그런 걸 제가 실수 했는 데, 가차없더군요
지가 가서 메모리에 복사해와서 다시 보내게 했다고 피해준 거랍니다
지하 3층까지 내려왔다가 전화받고 지하1층 방재실에 다시가서 해왔다나..
세상에 더러워도 이런 더러운 경우들을 3주만에 내리 당하니 짜증이 진짜나더군요
내가 이런 애들하고 여기서 뭘하나 생각만 들고..
그때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나와, 일주일놀고 들어와 지금 일하는 직장은 세금제외 250은 됩니다
앞전 거기보다 최소 70은 차이가 나죠
뭐 어렵거나 힘든거도 없고요
되려 출퇴근 시간이 반으로 줄었습니다
참으로 이해불가한 것들이었으나, 원래 그런 것들이니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니, 전기 경력이 17년 19년이니 지들이 말하지만, 산업기사 하나 없는 겁니다
하나는 190정도, 다른 하나는 220정도 세금포함인 거 갔던 데.. 기사애들은 세금포 월 170정도
하도 분통터지니 새 직장가서도 한 보름은 화가나더군요
이제는 올해 안으로 주택관리사보 만들어서 그나마 소장으로 시설일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라 여기고 있으, 이번에 당한 더러운 꼴로 정신이 번쩍 들었기에
특강반으로 마무리할때, 집중이 될거 같습니다
현재있는 리조트는 수전용량이 상당히 크고 시설물이 오래되었으나, 그리고, 여러 복잡한 문제
들이 있지만, 솔직히 편합니다, 아침마다 놀러가는 것 같고..
만일 다시 빌딩에 가게 되면 소장이거나, 소장다음의 확실한 직급이 아니면
더러운 꼴 당할까봐 못 갈 것 같고요
그래도 나중 보니 21일치 급여는 정확하게 계산해서 줬더군요
제가 정말 이해가 안가는 건
저와 연배 비슷한 친구둘은 얼마든지 좋은 관계를 가지며, 전기기사나 주택관리사보
만드는 데 결정적인 도움들을 받을 수가 있었지만, 되려 적대시했다는 거죠
기술? 글들이 어느정도 아는 지는 대충 감이 옵니다
하여간 괜히 멋모르고 순진하게 거기서 1년간 일하며 시험하나 끝내고 나오려다가
뒤집어 썼습니다
그리고 애들조심, 체격이 크다던가, 직급으로 휘두를 수 있다던가
하지 않으면, 바로 올라타더군요, 절대 과장이 아닙니다
아파트나 빌딩이나 좋은 곳과 더러운 곳은 천지차이가 나니 잘보고 가야하며,
특히 일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거기 구성원들과 잠깐이라도 꼭 대화를 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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