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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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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zerg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11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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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졸 신입 사원의 평균 월급은 255만4000원으로 집계됐다. 고졸 사무직 초임은 이보다 69만원 적은 187만5000원이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8일 전국 종업원 수 100인 이상 542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2년 임금 조정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1000명 이상인 대기업이 평균 287만1000원으로 가장 높았다. 중소기업(100~299명)은 223만5000원이었다. 300~499명 규모 기업은 246만2000원, 500~999명 규모 업체는 258만4000원으로 조사됐다.

산업별로는 금융·보험업이 305만6000원으로 최고였다. 이어 운수·창고·통신업 260만2000원, 제조업 256만7000원이었다. 고졸 사무직은 187만5000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졸 생산직은 이보다 많은 208만4000원으로 집계됐다. 대졸 초임 대비 고졸 생산직 임금 수준은 2008년 78.6에서 올해 81.6를 기록, 격차가 줄어드는 추세다.

경총은 또 올해 임금 협상이 타결된 기업의 평균 임금 인상률은 지난해보다 0.3포인트 낮은 5.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기업은 평균 인상률이 5.4였지만, 중소기업은 5.0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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