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그냥 아는대로 틀릴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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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wolfam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62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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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기 와 팬코일유닛을 같이 쓰는 이유는 공기조화 계획을 할때 처음 송풍량 실인원 용도 등등 고려 하여 조닝을 합니다. 조닝이란 쉽게 말해 한실을 여러개로 (부하단위) 쪼개는 걸 의미합니다. 그렇게 해서 조닝의 구획에 따라 기기들 용량 및 위치 개수등을 산정하는것입니다. fcu 위치 보시면 대부분 외벽측에 위치하게 됩니다. 이유는 외기에 많이 접하는 부분이 손실량이 크기 때문이죠 그냥 외기보상 차원이라고 생각하십시오. 또한 외벽측에 대부분 개구부 가 있기 때문에 공기오염 및 천정고 설치위치 등등 이유로 디퓨저 대신 팬코일을설치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현장 상황 마다 기기들을 배치하는 방법및 이유는 다 틀립니다. 제가 말한건 보편적 방법으로 쓰이는 방법을 이야기 드린겁니다. 그리고 공조기 돌리면 대부분 흡수식 냉온수기 및 보일러 (관류식 또는 진공온수) 보일러 없으면 지역난방 을 쓰는게 보편적입니다. 공조기는 블로워 개념입니다. 한마디로 냉매 나 열원을 다른 장치로부터 공급받지 못하면 커다란 환풍기 노릇 밗에 못합니다. 냉난방 시 냉온수기 만 운용하여 공조기운용해도 상관업지만 난방시에는 보일러를 사용하여 공조기를 운용하는곳이 많습니다. 난방시 냉온수기로 하지않고 보일러를 사용하는 이유는 효율및 유지비 절감 차원 등등 이유가 있어서 하는것입니다. 사담이지만 공조기 및 냉온수기 는 구시대 유물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요새 신축건물 가보면 왠만해서 공조기 냉온수기 구경하기 힘드실껍니다. 요새 추세는 시스템 에어컨 같은 방법으로 으로 개별식으로 시공하는 방법이 유행입니다. ( 전공이 기계도 아니고 오래 내용이라 틀릴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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