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전기기사 합격율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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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wolfam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708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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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무중 밑에 있는 넘이 산업기사 에서 기사로 업그레이드 할려고 발악을 하는데

요 몇년간 계속 죽을 쑤고 있는것이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년을 저리 보내니 옆에 있는 내가 답답할 지경 이었다.

그래서 모르는게 있으면 나한테 물어보라고 간만에 부처님 같은 온화한 미소로 따듯한 위로의 말을 날렸다.

그리하여 요새 전기기사 문제를 보는데 기억이 한개도 안나는것이 아닌가? 답답한 맘에 과년도 들춰보니

요샌 과년도에서 문제를 내지 않는게 아닌가?

할수없이 갖잖은 책임감에 사로잡혀 학원질 하는 친구넘한테 물어봤다.

그랬더니 그 친구 하는말 "2008~2010 년 전기기사 응시한 사람들은 불행 했을꺼야"

이유를 물어보니 이유는 모르겠지만 2000년 중반 부터 전기기사 응시생이 평균 15000 에서 30000으로 2배로

불어나는 바람에 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문제를 계속 어렵게 출제하는 경향이라고 한다.

산업인력 관리공단 자료를 보면 2009~2010 년 1차 합격율 15 프로 2차 합격율은 7 프로 정도였다.

정말 극악의 시험이 아닐수 업다. 막말로 예전엔 과년도만 외우면 합격이었다.

그러나가 작년 2011 년에 2차 합격율을 무려 50 프로로 해줬다.

파격적인 대우였다. 한마디로 자격증 주서가면 되었던 한해였다.

이유는 응시생도 감소세로 돌아섰고 문제가 너무 어렵다고 원성이 높으니 내린 조치 같았다.

작년에 쉽게 냈으니 올해는 어떻게 될지 모르겟다. 십중팔구 어렵게 낼것 같은데 전기기사 응시생

이 계속 감소추세에 있으면 쉽게 나올것이고

작년에 쉽게 나와서 응시생수가 증가하면 어렵게 나올것이라고 진단한다.

2000 년 초반에 필자가 자격증 시험을 볼려고 산업인력관리공단 민원란을 검색할때

우연찬게 본글이 있다.

거기 올린 글들중에 이 무슨 자격증 시험이냐고 과년도만 외우면 계산기 없어도 합격시켜주는게

무슨 자격증 시험이라고 오지랖을 떨던 인간들이 많앗다.

요새는 그반대이다. 문제가 너무 어렵다고 징징 되는 글이 주류다.

인생은 돌고 도는 물레방아 인생이라는 글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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