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동료들이 좀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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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fistwave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534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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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분명 무언가 문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같이 일할 동료가 없네요.

윗선에 보고해도

"부셔질 때 까지 그냥 돌려." 이런 이야기나 하고

사실 그 말도 이해되는것이. 갑측에서 자재를 않사줌 ㅎㅎ

V-belt 하나만 해도 4개월째 않사줌..

이래놓고, 장비 고장나면

"왜 보고하지 않았느냐!" 어제까지만 해도 잘만 돌아가던것이, 관리소홀 아니냐!

이딴 Dog Sound나 하겠지..자기들이 타고 다니는 차는 때되면 기름넣고, 오일갈고, 검사받고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시설물은 처음 설치하면 천년만년 그냥 돈 않들이고 쓸 수 있는지 아나 보네요...

그것까지는 그렇다 쳐도, 자재소요품목 올리면, 중간에서 남겨먹는지 의심이나 하고..

최저가로 올린다고 해도, 인터넷 어디나,

아니면 아는 자재상에 문의하면 분명 그것보다 더 싸게 하는 곳이 나올수 있는데, 백원 이백원으로 무슨 아이들 껌이나 사줄수 있다고, 무슨 대단한 비리를 시도한것마냥 이상한 눈초리로 보는데..

에효... 이 생활 하면서 결혼까지 하신 분들은 참..대단한 분들이신듯.

전 자식에게 죄를 짓는 것 같아서 그렇게는 못하겠네요.

자격증 공부해서 따면 뭐하나, 배운걸 써먹지를 못하는데..그냥 외국어나 배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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