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시설생활 . 세번째, 시설관리 출구전략, 그 고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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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시설생활 세번째 이야기
시설관리의 시작은 그 끝과 큰차이가 없습니다.
급여에서만 봐도 그것은 명백합니다.
한해에도 전기기사 단독 자격만해도 수천여명에 가까운 기술인들이 신규로 들어오며
기계, 소방까지 그 인원은 수만에 이릅니다.
순리를 따지자면 경력을 쌓은 시설기술인은 그 보다 나은 곳으로 영전하는 것이 옳으나
현실은 녹녹치 않습니다.
이제 출구전략을 고민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답이 되지는 않겠지만
함께 생각해야 하는 일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이야기를 공론화하고 우리 안에 구심점의 작은 주춧돌이었으면 바램에 시작합니다.
작은 디딤돌이 되고 싶은 이야기 이제 서로 의견을 나눠봅시다.
평소의 경험과 생각을 두서없이 이야기 해봤습니다.
선후배님의 목소리도 듣고 싶네요
자주 방문했던 이곳에 선후배님들께 먼저 목소리를 전합니다.
이번주도 건강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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