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관리 기계(관공서) VS 이것저것 잡부(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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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김진혁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489회 등록일 20-06-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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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개인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틀리겠지만, 여러분들의 개인적 의견 참고하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시설관리공단 공무직 이며, 시설관리만 하는 정부청사 관공서로 면접까지 보고 이직 고민중입니다.


1. 시설관리공단(현재 근무하는 곳) = 세후 월 240~270만원, 복지포인트 년 100만원
장점= 기본급이 20만원정도 더 많음
호봉제(그래봐야 1년에 월급 1만5천원 오르는 수준),
복지포인트 년 100만원
1~3년마다 인사이동하여, 지하에서만 근무하지 않음
이것저것 다해 지루하지 않고 재밌다. 시야가 넓어진다(?)
경기도 중심에 위치함(서울도 가까움)
단점= 이것저것 다함, (수영자 시설관리, 시내 공원 및 체육시설 순회유지보수, 추모공원 유골안치, 종량제 봉투배달)
이것저것 다해 경력관리에 불리할것 같다.
추후 다른 관공서 오피스 시설관리로 이직시 경력면에서 불리할것 같다.


2. 정부청사(이직 고려하는 곳) = 세후 월 220만원~240만원, 복지포인트 년 40만원

장점= 시설관리(기계)만 한다.
오피스 건물이라 굉장히 일이 없을것 같음
시설관리(기계)경력관리면에서 유리할것 같다. 추후 다른 관공서 이직시 유리할것 이라 추정
\"정부청사\"라는 명칭이 뭔가 있어보임
인사이동이 없다
기계시설관리, 영선 외에 다른일은 일체 안함

단점= 평생 지하근무
지방이고 외진곳임
지금이야 좋지만, 나이먹은 뒤 지하에서만 근무하는것에 대해 답답하게느껴질까 걱정
직무급제


이직을 고려하는 주된이유
- 코로나로 수영장이 전부 휴직중이라, 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짐(아직 무급휴직이나 정리해고 얘기는 없습니다)
* 반대로 추후 시설관리가 무인화 되면,시설관리만 하는 직장이 불안할수 있겠지만

- 추후 다른 관공서 시설관리로 이직할 생각이 있는데, 시설관리 경력을 지금부터 쌓아나가야 하는것이 맞지 않나 생
각이 듬

인생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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