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왜 용역, 또는 파견근로자라는 것이 생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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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fistwave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62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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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직 밥 먹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말이죠

A라는 건물에서 시설관리 용역을 B라는 회사에 위탁해서 B라는 회사가 사람을 뽑아 A라는 건물에 파견하는 형식이라면

A라는 건물에서 직접고용을 하게되면 인건비시설유지비기타 재 잡비 등등이 소요되지만

B라는 회사에서 위탁을 하게되면 인건비시설유지비회사영업缺告邃 재 잡비 등등을 산정해서 용역비를 신청하게 되겠죠.

오히려 직접고용할때보다 B라는 회사의 영업이익등을 고려한 금액을 더 지불해야 하는 입장인데

A건물(갑측)에서 특별히 경제적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가 아닌데..

경험해보니 B용역(을측)에서 인건비시설유지비기타 재 잡비 등을 깎아서 회사영업이익으로 전환하는듯

고쳐야 할것 않고치고, 써야할것 않 쓰고, 인건비 후려처 깎고..

오히러 이러면 10년 쓸 기계 5년 쓰고, 조금 고치면 멀쩡한 것 방치해서 교체하게 만들고...그래서 영업이익은 줄어들고, 그래서, 더더욱 인건비시설유지비재잡비 등에서 졸라매고..

이런식으로 악순환이 계속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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