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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전차단기 과부하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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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friend0220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418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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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전차단기 과부하 의심..

처리상태 답변완료

질문과 답변 등록자 ?

등록일 2008-01-17

질문과 답변 첨부파일

30A 누전차단기가 장착되있고 20A 배선용차단기가 2개 설치된 자그만 사무실입니다..

전기난로(3kw)를 설치하여 사용중에 별이상 없었는데 수일이(약2주정도?) 지난후 부터는 누전차단기가 간헐적으로 떨어집니다..

다시올리면 그냥 사용되고 어쩌다 또 떨어지고..하루 한차례에서 세차례정도씩...그란 상황입니다.....

해서 50A짜리로 교첼할까 하는데 배선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혹시라도 배선과열로 불상사가 우려됩니다....

비용 부담없이 제 손으로 해결하고 싶은데 도움 부탁드립니다...^^

처리사항질문과 답변 담당부서 기술진단팀 등록일 2008-01-17 00:00:00.0

등록자 전화번호

첨부파일

내용 -. 우리공사 홈페이지(질문과 답변)를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고객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아래와 같이 드립니다.

-. 질의하신 내용으로 보아 절연저항(누전) 부적합 또는 누전차단기 동작불량으로 생각 되오니 절연저항(누전) 측정 및 누전차단기 동작 이상 유,무 시험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차단기를 50A로 교체 하시는것은 배선 용량이 부족하게 되어
사고에 위험이 있사오니 인입배선을 8SQ로 같이 교체 하셔야 합니다.

-.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인천지역본부(?)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드럼세탁기, TV, 컴퓨터, 세탁기 같은 생활가전으로 인한 화재 ! 예방하는법 꼭 알아두세요 ''''



1) 주요원인


전기없는 우리의 생활을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전기는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화재사건의 대부분이 바로 이 전기에 의한다.

전기화재는 오래된 전기용품이나 부실공사가 그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실제로 대부분은 전기용품 사용자의 부주의나 전기용품 사용에 대한 사용자의 지식부족에 있다.

잘못된 전기용품의 사용은 전기기구의 과열과 탄화상태를 일으키고 이는 전기화재로 이어진다.

이러한 전기화재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때일수록 전기용품의 사용법을

올바르게 익혀두어야 한다.


㈎ 전선의 합선 또는 단란에 의한 발화

전선이나 전기기구의 절연체가 파괴되거나 두가닥의 전선이 어떤 원인에 의해

서로 접촉하면서 순간적으로 큰 전류와 많은 열을 발생하는 현상


㈏ 누전에 의한 발화

전선이나 전기기구 등이 낡아 절연불량 등의 원인으로 전류가

건물내의 금속체를 통하여 흐르게 되어 이로 인한 저항열에 의해서 발열을 일으키는 현상


㈐ 과전류(과부하)에 의한 발화

전선의 허용 전류를 초과한 전류를 과전류라 하며

드럼세탁기나 에어컨, 세탁기, 컴퓨터, TV 등의 다수의 전기용품을 동시에 사용할 경우에

적정 전력소모량을 초과하여 불이 붙는 현상


㈑ 기타 원인에 의한 발화

규격미달의 전선 또는 전기기계기구 등의 과열, 배선 및 전기기계기구 등의

절연불량 상태, 또는 정전기로부터의 불꽃


2) 예방요령


• 전기기구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스위치를 끄고 플러그를 뽑아 둔다.





• 가전제품(세탁기, TV 등)의 플러그를 뽑을 때에는 선을 잡아 당기지 말고 플러그 몸체를 잡고 뽑도록 한다.

• 개폐기(두꺼비집)는 과전류 차단장치를 시설하고 습기나 먼지가 없는 사용하기 쉬운 위치에 부착한다.

• 개폐기에 사용하는 퓨즈는 규격퓨즈를 사용하고 퓨즈가 자주 끊어질 경우 근본적으로 그 원인이 무엇인가를 규명,

개선한다.

• 각종 전기공사 및 전기시설 설치시 전문 면허업체에 의뢰하여 정확하게 규정에 의한 시공을 하도록 한다.

• 콘센트에 플러그를 깊숙히 꽂지 않으면 흔들려 열이 발생하므로 완전히 꽂아 사용하도록 한다.

• 누전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 누전차단기를 설치하고 한달에 1∼2회 작동 유무를 확인한다.







• 전선이 꼬이거나 묶어서 사용하면 열이 발생하여 위험하므로 전선이 꼬이지 않도록 한다.

• 전기담요는 자주 밟거나 접어서 사용하면 접힌 부분에 열이 발생하며, 각종 장식용 트리 등에 설치한 소형전구는
너무 오랫동안 사용치 않도록 한다.

• 한개의 콘센트나 소켓에서 여러 선을 끌어 쓰거나 한꺼번에 여러 가지 전기기구(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등)를 꽂

는 문어발식 사용을 하지 않는다.

• 비닐전선은 열에 견디는 힘이 약하다. 따라서 백열전등이나 전열기구 등 고열을 발생하는 기구에는 고무코드 전선

을 사용한다.

• 비닐전선이나 양탄자 밑으로 전선이 지나지 않도록 한다.

• 전기기구 구입시 『전』, 『검』, 또는 『KS』표시가 있는지 확인하고 사용전에는 반드시 사용설명서를 읽어본다.

• 전선이 쇠붙이나 움직이는 물체와 접촉되지 않도록 한다.



































[스크랩] 지금부터는 고장 및 과부하로인한 누전차단기 동작을 알려드립니다.| 전기공사문의

? 조회 122 |추천 0 | 2009.06.21. 16:41

지금부터는 고장 및 과부하로인한 누전차단기 동작을 알려드립니다.

고장여부 판단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차단기레바를 내렸다가 올릴때 안올라갈때와

시험버튼을 눌렀을때 차단기레바가 내려가지 않으면 고장으로 교체해야 합나다.

과부하로인한 동작 및 처리법은 일단 아파트 20~30평형대 아파트 메인 누전차단기는 30A용이 대부분이고

40A,50A도 있습니다만 30A용을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과부하는 말 그대로 정격전류이상(30A) 전류값이 통전중일때 동작하는것이므로

세대내 전기용품 과다사용으로 차단기가 동작하는것입니다.

처음 이런증상이 하루에한번 발생되면 그다음은 하루에두세번 식으로 계속해서 횟수가 증가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당연히 전기사용량이 많을땐 계속 떨어지겠죠!! 이렇게되면 나중에 거의 망가져 차단기가 계속떨어지더라고요.

과부하인지 아닌지는 누전차단기가 떨어졌을때 차단기를 만져보면 약간 더 뜨겁습니다.

(원래 전기가 통전중일때는 차단기에도 약간의 열은 발생 됩니다.)

그리고 정확한방법은 후크온메타로 전류값을 측정하면 간단하게 과부하인지 아닌지 판단이됩니다.

하지만 30A를 넘지않는다고 과부하가 아니라고 생각하면않되고요

어디 자료를 보다가 차단기 시험을 한것을보니까

전류특성이 80대 에서부터 동작 가능하게끔 되어있다고 나와있더군요

그�歐 24A만 되어도 동작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전기공사 및 유지보수 하면서 자주격는 일입니다.

그러니 관리소에다 측정해달라고 하시면되고요

이런장비는 관리소에 다 있습니다.

가격도 4만원도 안합니다.

# 한가지 의심스러운것은 추워지면서 전기장판이나 히터등의 전열기 사용으로 전기사용량이 증가해서 동작되는것은 아닌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그런것이 있다면 몇일 사용을하지 않으면 알것입니다.

그리고 차단기 볼트도 헐거워져 있으면 조여달라고 하세요.

볼트가 헐거워지면 단자에 주파수 및 고조파등에의한 전기적 진동열에의해 열이발생되고 전선접속부가 녹기시작하며 차단기도 떨어지고 고장도납니다.

확인해 달라고하세요.

참고로

저희 관리소 전기실은 아파트전세대에 대하여 전기안전점검을 자체적으로 3개월간 실시했고(올해10년차 500세대) 실시한결과는

볼트풀림현상은 100발생,

차단기고장으로인한교체는 6,

누전처리는15정도발생됬으며

콘센트라인이 헐거워져 배관내어서전선이 타들어가는것이 2집,

임의로 전선을 차단기에서 끌어쓰다 전선이까진상태로 스위치위에 메달아쓰고 휴~

하여튼 위의사항들을 잘확인해보시고 관리소에 처리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나머지 고조파에의한 동작은 범위가 너무많고 복잡하므로 여기까지만 나열합니다.

참고자료를 많이 접하다 보면 이해하실겁니다.

한가지 아무이상없는데

비데설치후 차단기가뗄어지는 경우,

컴퓨터가 10대이상설치후 떨어지는경우도 있습니다.

누전차단기를 검색하다보면

비데의 누전방지회로 기술이란것도 한번보세요

거기에 고조파함유 전류 내용있을겁니다.

여기까지 경험해보고 듣고 보고한 내용들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고수님들 틀린부분이 있으면 너그러이 봐주세요 이만...




















제주 과수원 물탱크서 작업하던 60대 질식사

31일 오전 11시 2분께 ? ? 도순동 천문사 남쪽에 있는

과수원 물탱크 안에서 과수원 주인 X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부인 X 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공씨를 서귀포의료원으로 옮겼지만 이미 숨진 뒤였다.

경찰은 공씨가 이날 오전부터 시멘트로 만든 물탱크 안에 들어가

방수용 도색작업

을 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공씨가 입구가 비좁은 물탱크에서 작업하다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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