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물 관리! 이제는 개천에서 용날 사람도 원청봉쇄정책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gasmore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259회 등록일 -1-11-30 00:00

본문

요즘 시설물 관리 하면서 잉여 인간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중간 책임자급인 기계 주임,계장,과장 및 전기 주임,계장,과장 직책이

시설물 용역에서 새로운 근무제도 방법으로 2 3 4교대 선임 주임,계장,과장을 만들어 낸것이다.

이로 인해서 밑에 잡기사 1명 혹은 2명이 잉여인간이 되어서 떠돌아 가는 추세다.

그로 인하여 많은 용역회사중에서도 최저급 용역회사들은 이때를 놓치지 않고 100-120만원짜리

광고를 내고 있는 추세다...

더욱 문제는 중간 관리자급이 일근을 하려면 요즘 최저 나이가 42-45 이라는 것이다.

팀장 겸인 과장 급을 원한다. 일도 하면서 야근도 하면서 경리 업무도 보면서 인력관리까지

하는 사람을 용역 회사는 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일근을 하지 못한다면 다음번 인생

승부수인 관리사 , 기술사 급을 도전을 할수 없게 된것이다. 주말반 학원을 못나가기 때문이다.

나가려면 퐁당퐁당 식으로 자비를 들여서 수업을 빼먹고 이것을 대신하기 위해서는 동영상 강의로

때우는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개천에서 용날 수단까지도 막은 것이다..... 실로

시설물 관리의 현재 상황을 개탄하지 않을수 없게 된것이다... 앞으로 어둠많이 남았다....

대략 시설물관리 하는 인원 1만명 정도가 잉여인간으로 인간 용역 시장에 최저가 급여에 내몰리게된

이 시점에 우리는 과연 인생의 기로에서 어떠한 선택을 해야만 하는가?

시설물을 탈출해야 하는가 ,,, 아니면 좋은 날이 올때까지 숨죽이고 조용히 조용히 쥐죽은 듯이...

살아가야만 하는가.... 세상 참!!! 살기 힘들구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