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유행하는 회사모집공고 낚시질!! 유념하고 면접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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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asmore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279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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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취업사이트 들에서 각 회사에서 최저가 임금으로 근로자를 모집하려니

이력서 조차도 들어오지 않는 추세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3교대 혹은 4교대 이다.. 면접보라는 통보가 와서 가보면 2교대 직이란다.

그리고 올려놓은 연봉도 다시 말한다. 퇴직금 포함이다 라고...

거기다가 시서물관리직은 밥값도 자신이 받은 월급에서 돈주고 사먹어야 한다..

야근을 서면 야근비가 따로 5-8천원 나오는데 한마디로 저녁 밥값이다......

예를 들어보겠다..

모집 공고에 연봉 2100만원 이라 써있다.. 가보면 이것저것 물어본다...

알고보면 2000이나 2050 우리는 줄수 있는데 할수 있겠는가 물어본다... 일단 월급 깍는데 성공..

다니다 보니까 월급에 연차비가 포함 되어 있다... 연차비를 포함 시킨다는 말은

연차비가 따로 나오는 회사에 비해서 대략 6만원 수준으로 1년으로 따지면 70만원 정도의 연봉이다..

이것도 월급에 포함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연봉이 또 줄어든다... 거기다 연차비가 지급이 되면

여름에 1년을 채운사람에 한해서 휴가를 3일인가 비번포함 4일 쉴수 있는 것이다.. 대부분 1년이 안되서

1일이나 2틀 준다... 생색을 내면서 비번 포함 1일 더 준다고 회사는 생색을 내는 것이다..

1단계로 연봉을 깍고, 2단계로 연차비를 월급에 포함 시켜서 또다시 연봉을 깍고 ...

다음 단계로 다니다 보면 알겠지만 토요일도 나와야 하는 회사들이 있다.. 한마디로 따당이라 불리는

3교대는 금요일 뿐이 없는 것이다..... 대부분 회사는 목요일 야근 서면 금 , 토 요일을 쉬고

일요일에 근무를 서고 월요일에 비번 그리고 화요일은 연차를 쓴다.... 요즘은 이런 회사도 점점 드물어간다.

3단계로는 다니던 인원 4명을 1명 자르고 3명을 만들었다....

더 고도화된 기법으로는 과장 모집을 내건다... 그래서 인원이 몰리면 과장은 내정 되었으니

일단 2교대 야간을 서면서 몇년 다니다가 진급 하는걸 유도한다.. 하지만 애시당초부터 그런곳은

회사가 자주 바뀌는 곳이던가 몇달 안되서 계속해서 사람을 뽑는 그런 곳이던가....

그렇게 몇년 을 살다보면 이력서들을 엄청들 가지고 있다.. 그래서 대부분 회사의 소장들은

서로 서로 전화 연결을 해서 이력서를 보면서 인력관리를 남들 모르게 하는 것이다... 누가 구직중이고

누가 어떤 기술을 가졌으며 어떤식으로 내걸면 이런 사람을 뽑아 낼수 있고 거기다가 월급도

더 후려 칠수 있게 되는 것이다....

위로 가면 갈수로 지능화 되어 있는 시설물 업계의 현실을 알게 된다면 ... 충격적일것이다...

내 자신은 시설물 다니는 분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 저것 다 잘하는 아주 유능한 직원이며

남들보다 고통도 잘 참고 , 착한 분들 많고 , 남들한테 이용도 많이 당하고 , 근면하고 성실하고...

하지만 사회적으로는 천대 받고 , 무능력하다 말 들으면서 , 그리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꾸역꾸역

욕 먹어가면서 일하는 현실을 볼때.... 참 세상 살기 힘들구나..!! 생각이 듭니다.....

감시단속 조항이 사라져서 금료가 오르던가... 용역 회사가 좀 줄어 들던가...

중간 상거래 단계가 너무 많이 늘어나서 ... 시설물 하는 우리 시설인들 ... 너무 너무 많이 많이 뜯겨서

이제는 살기 힘들어서... 처음壙 야근없는 야근없이 일하는 소방 시설물 점검 업체가서 편하게들

감지기 점검 , 소방 펌프 점검 , 압력챔버 점검 , 스프링 클러 살수 반경 점검이나 하면서 일근직 하면서

활동적으로 생활 하자구요 ~~ 시설물 떠나서 우리 모두 소방 점검업체 일근직 고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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