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마곡 사이언스 파0 개같은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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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김철수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115회 등록일 20-06-1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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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이 새기가 다른사람한테 아무말도 못하면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일시킴
나한테 시키는걸 딴사람한테 안시킴
사람이 없으면 책상앞에서 궁시렁거리면서 다른사람 씹음

같이입사한 새기가 있는데 나보다도 나이가 어림
전달할거 있냐고 물어보니까 컴퓨터에 입력했다고함
말하고 퇴근하라고 하니까 컴퓨터에 입력했다고함 그래도 다시 말하고 가라고하니까 빡쳤는지

나한테 반말하고 너 처음부터 나 무시했다고 욕함 나는 일하러 왔고 그새긴 퇴근하니까 싸우고 싶어도 참음
빨리 보내기로 마음먹고 개가 하란대로 어쩔수 없이 컴퓨터 클릭해서 확인해봄
더이상 대꾸도 안하고 싸우기도 싫어서 난 너 무시한적도 없다고 함

그런데도 그새긴 나한테 욕하고 한번만 그따위로 행동하면 죽여버린다고 함
이런일 처음겪어서 당황함 그어린놈은 갈때까지 재수없다고 하면서 감
여러사람이 있었으면 내가 맞짱뜨더라도 말리는 사람도 있었겠지만요
개와 나 단둘이 교대시간에 있었기 때문에 참았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너무빡침 소장새기도 저래서 짜증나는데 같이 교대하는 어린놈한테 죽인다고 협박소리나 들으니까요
지금도 그생각하면 스트레스 받고 일이 손이 안잡힘

그일이 있고 나서 바로 퇴사를 했지만요 직장상사가 차별하면서 일시키고요 나만 부려먹고요
같이 일하는 동료가 나를 얕보면서 그따위로 행동하면 죽여버린다고 하고 아침부터 재수없다고 반말하고 온갖 욕을 다하고 퇴근함

아직도 아침에 그일을 생각하면 열이 받고요 그어린놈은 나한테 그지랄 하고서 그회사 아직도 잘다니는 궁금하고요
나한테 욕하고 상사한테 아부떨면서 다니던 아니면 그새기도 퇴사하던 아무 관심도 없지만요

욕얻어먹고 죽인다고 협박을 당하니 뭐 시설관리 정내미 뚝 떨어집니다
먹고살려면 일을해야지만요
교대시간만 대면 노이로제 생겼고요
아직도 어린놈이 나한테 팰듯이 달려들고 욕한사발 시원하게 하고 죽인다고 협박하고 재수없다고 하면서 퇴근하는게 잊어 지지가 않아요
깡패같이 생겨서 주간이 면 같이 일도 하는데 짜증도 부리고 나한테 화도 냅니다 그것까지 참았는데
교대시간에 저런일까지 당하네요

교대시간되서 앉아있다가 그어린놈하고 말도 섞기 싫어서 대화도 안하고 요 그새기가 청소도 안하고 정리정돈도 안해도 내비 두었죠 교대시간되었는데 불도 꺼놓고요 주말이었고요
전달할꺼있냐고 물으니 컴퓨터 저장했따고 하고 요 내가 직접말하라고 하니까 컴퓨터 저장했따고 하고요
내가 말하라고 그러니까 그때부터 나한테 쌍욕 박더니 죽인다고 협박하고 퇴근했습니다
그이후로 전 퇴사를 했는데 이일을 상사한테 애기도 안했어요 상사도 나한테 일만 부려먹어서 싫고요
상사도 저런일이 있는지도모름
암튼 퇴사를 했는데 월급날인데 도 월급이 안들어옴
전화하니까 퇴사자는 좀 더 늦게 들어온다고 함 그래서 늦게 들어온다는 날에 기달림
근데 오후 5시가되도 돈이 안들어옴 내가 전화해서 물어보니 나한테 화냄
미친년이 근로게약서에도 퇴사자는 늦게 돈준다는 말도 없었는데
미친년이 나한테 저기요 제가 오늘 들어온다고 애기안했나요 싸가지없게 말함
그래서 내가 퇴근시간이 6시면 지금이 5시 30분인데도 안들어 와서 전화한거라고 말함
그리고 돈이 5시 50분에 들어옴
회사도 쓰레기 상사도 쓰레기 뭐 어딜가나 그렇다고 생각해요 근데 월급날인데도 퇴사자라고 돈늦게 주고요
시간도 퇴근시간 10분전에 줌 뭔가 안줄려고 작심한것 같고요
어째든 일한돈은 받았으니 잊어버리면돼요

근데 나이어린놈이 나한테 쌍욕하고 죽인다고 하는건 지금도 가끔씩 머릿속에 남아요
출근길이나 퇴근길에 찾아가 패고싶고요 아 자꾸 생각만하면 열만 받는데 어떡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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