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물과 공장공무와 공무원과 기타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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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asmore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165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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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시설물 관리 생활

접근성이 좋다. 시간이 절약 된다 . 개인 시간이 많이 남아서 공부를 많이 할수 있어서 미래 대비가 좋다.

거리와 시간 그리고 미래대비를 금액으로 환산 하면 대략 월 150만원의 가치가 있음.


공장 공무 시설물 관리

접근성이 좋을수도 안좋을 수도 있다.. 공장이 있는 지역은 서울은 아니다...

근무 시간도 엄청 힘들고 일이 많고 , 꽉 짜여진 시간 속에서 시설물 관리 보다는 전기적 스킬을 많이 요해서

개인적으로 전기 일을 많이 배울수 있다.. 하지만 시간에 찌들어 살게 된다 .. 그만큼 현금 월급은 채워준다

한마디로 먹고 살만 하다... 그래서 계속 공무를 하게 된다... 일하는 개미가 된다.

공무원의 길....

시설물 관리. 공장 공무.. 드러운거 다 경험하고 남은 인생... 절대로 개 고생하면서 살지 않겠다 다짐하고

매일 공부 해서 공무원이 되었다... 편하게 살고 싶다는 간절한 욕망이 느껴진다...

매일 매일 각종 혜택을 누리면서 편안한 삶을 살아가면 되겠다.... 정년을 목표로 살자...


나머지.. 이저 저도 안되는 아저씨, 김씨 이씨 박씨 최씨 기타 등등

어이.. 이봐... 이리 오라고.. 당신 뭐야.... 기타 등등 아저씨의 삶....

얼굴도 찌그러져 있고 , 마음도 찌그러져 있고, 성격도 삐뚫어져 있고. 매일 매일 그냥

죽는 그날까지.... 그냥 산다...

삶은 각자의 길이 있다... 선택도 여러 가지다......

자신이 주위 환경이나, 가족 사항 , 재산 , 친구 , 직장 선후배 , 여러 가지 아이템을 가지고

자신이 성장할수 있다고 판단 되는 곳까지.. 열심히 열심히 살아가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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