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참그리고 목표가 다들 있으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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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nansanta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43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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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힘들어도 돈좀 벌고 싶으면 조선소 가세요..한달 30공수 이상 채우는데 많습니다..

제가 아는 분은 시설일 하면서 돈 적다고만 툴툴대지 그렇다고 힘들고 돈 많이 주는데도 가기 싫다고 하더군요..

그것이 시설 매너리즘 인가요?

아..그리고 단순생산직 주5일 들어가도 150만원 이상은 줍니다..월급 당연히 오르고 상여금도 있고 오래근무하면 학자금도 지원해주고 기숙사도 있고..


시설직이 왜 이렇게 된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말도 안되는 현실에 처한 시설직을 안하면 방법은 바뀌겠죠..

우리가 시궁창에 들어가서 물이 드럽게 냄새나네 해봐야 시궁창에 잇는 동안은 그럼 시궁창에 왜 있냐고 반문하는게 용역사일테고 회심의 미소를 지우며 시궁창에서 발버둥 치는 사람의 고혈을 빨아먹는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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