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관리일하면서 장가 가신분들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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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tii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854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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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식 어떻ㄱ ㅔ 먹여살리는지 궁금합니다.

고용도보장않되고 월급은 말할것도없고

진짜 하루아침에 그만두라면그만두고

인사관리 진짜 한심할뿐더러 고용보장은 파리보다 못하죠...


시설관리에서 일하시는 장가가신분이 그러더군요

저보고 장가 안가냐고? 뭍더군요...

전 되물었죠

아니 시설관리일 하면서 장가도 가요?

그건 욕심이죠.

처자식 어떻하라고?

물론 결혼이 다 돈으로만 되는건아니지만 적어도 기본이있는 환경속에서

처자식도 부양해야죠 예전같지않죠 예전에야 자기 밥그릇 다 끼고 나온다고

밥상에 숱가락만 올려 놓으면 된다고

그러나 지금 어때요? 지금세상은 밥만먹고는 처자식 부양 못해요

시설관리일 하면서 장가 가라고 떠드는 사람들 보면 정말 한심해요 그러니 제발

장가 못간사람에게 장가 운운하지마세요 자기얼굴에 침 뱃기에요...

그리고


모두 힘내세요....

시설관리 용역 넌덜머리납니다.


자기개발해서 꼭 떠나세요

60대도 공부하시는분이 있더군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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