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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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십시오. 늦었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잖습니다.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님의 생각도 들어보며 대화를 나누는 것이
맞는 방법이라 생각되지만 게시판을 통하는 상황이니
짧은 소견이나봐 제 경험을 비추어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이쪽 시설일을 하시기로 마음의 결정을 하셨습니까?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해보시고 오시는 것인가요?
아님 방법이, 이 길밖에 없다고 생각되셔서 오시는 것인가요?
만약 전자라면 보다더 고민해 보시길 원합니다.
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동물이다 보니 이곳 현장도 일보다는 사람이,
사람보다는 환경이 마음을 수동적으로 만들고 타성에 젖어 인생에서 앞으로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런 고민을 하신후에 이 곳으로 발을 디디길 정하셨다면
세부단계를 정해 기간을 정해놓고 공부하시길 권합니다.
긴 시간과 노력을 요하는 목적을 세워놓으시면 흐지부지 되기 쉬운환경이고
또 작은 단계 하나 하나 이루다 보면 그 성취감이 그 다음 단계로 나갈때 많은 원동력과
자신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님의 글을 읽어보니 처음 목표를 전기산업기사를 생각 하시더군요
그럼 유추해 볼때 전기관련학과를 졸업하신것 같진 않으시니(많은 정보가 없어 조언드리기가^^)
그걸 바탕으로 이야기 해보자면
2년의 경력을 갖추시면 전기기사를 응시하실수 있으시겠군요(4년대졸 이시니)
전기기사나 전기산업기사나 노력과 시간의 투자는 큰 차이가 없으니 기왕이면 전기기사를
도전하는 것이 유리한데 문제는 경력이군요.
글을 보니 전에 병원 원무과에서 근무를 하셨던데 그 병원에 시설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병원이 시설과를 직영으로 운영하는지 용역으로 운영하는지를 우선 알아본후
직영이라면!!! 병원 시설과로 재직증명서를 끊을수 있는지 한번 알아보십시오.
그리고 전기공사 경력을 산업인력공단에 문의하여 인정받는 방법을 알아 보셔서
두개의 경력합이 2년을 인정받을수 있는 상황이라면
가능한 전기기사를 목표로 삼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다음 어떤 현장을 가느냐 인데요
나이가 젊으시고 전기공사 경력이 있으시니 많은 현장에서는 전기기사로 선호하는 인재라
생각됩니다.
기술이란 = 기능*지식 이라는 정의가 있는데(경력과 함께 계속 지식을 쌓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현장에서는 지식보다는(보통 이분야는 선임자에게 요구되니까요) 기능을 더 보기 때문에
님의 경력이 많이 선호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현장은 야간에 공부할수 있는 곳인가 (야간업무감시실 여건주변직원의 인식 등등)을 고려하셔서
당장 급여보다는 공부가 가능한 곳을 선택하셔서 가기를 추천합니다.
그런 현장을 선택하셨다면 다음은 공부가 되겠죠? 우선 내년 3월 첫시험을 목표로 하기 딱 좋은 시기
이긴 한데 전기학원 프로그램(정규과정- 학원비환급가능)이 이시기쯤 6개월 과정으로 시작되니까요
그렇게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 전기산업기사(혹 전기기사)를 목표로 잡으셨다면 그 중에
다른 목표는 잡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마음이 급해서 첫 필기후에 합격을 했다면 실기시험
을 응시하면서(보통 한두번은 떨어지니깐요) 다가오는 다른 자격증(예를 들어 소방기사) 필기시험이
있으면 그걸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기도 하는데 하나를 완성하기 전까지 다른것은 보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그 후 일은 또 그때 얘기하도록 하죠
전기자격등 따기도 전에 따서 좋은점. 않좋은점. 따면 뭐하나. 따봐라. 뭐 이런 비 생산적인 대화나 글에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우선 취득해 보십시오.
많은 선배님들도 느끼시겠지만 우선 취득한 후와 전은 대우나 앞으로의 진로나 등등은 큰차이가 있으니까요
부족하나봐 제 생각을 몇자 적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30살이 되던해에 이 업계로 왔습니다.
절대 타성에 젖지 마십시오. 절대!
여러 사람들이 업계를 보는 여러 관점과 자기자신들의 입장에서 업계를 설명하고 얘기하는 것을 많이 보시게 될것입니다. 허나 저는 그 말들이
장님 코끼리 만지기와 같다고 생각 됩니다.
꼬리를 만지는 사람에게는 이 업계는 뱀같다 말하고
다리를 만지는 사람은 이 업계는 통나무 같다고 말합니다.
둘다 틀린지도 않지만 맞지도 않다는것이 사실입니다.
힘내십시오! 자신의 미래는 자신에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건승하시길 빕니다.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님의 생각도 들어보며 대화를 나누는 것이
맞는 방법이라 생각되지만 게시판을 통하는 상황이니
짧은 소견이나봐 제 경험을 비추어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이쪽 시설일을 하시기로 마음의 결정을 하셨습니까?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해보시고 오시는 것인가요?
아님 방법이, 이 길밖에 없다고 생각되셔서 오시는 것인가요?
만약 전자라면 보다더 고민해 보시길 원합니다.
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동물이다 보니 이곳 현장도 일보다는 사람이,
사람보다는 환경이 마음을 수동적으로 만들고 타성에 젖어 인생에서 앞으로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런 고민을 하신후에 이 곳으로 발을 디디길 정하셨다면
세부단계를 정해 기간을 정해놓고 공부하시길 권합니다.
긴 시간과 노력을 요하는 목적을 세워놓으시면 흐지부지 되기 쉬운환경이고
또 작은 단계 하나 하나 이루다 보면 그 성취감이 그 다음 단계로 나갈때 많은 원동력과
자신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님의 글을 읽어보니 처음 목표를 전기산업기사를 생각 하시더군요
그럼 유추해 볼때 전기관련학과를 졸업하신것 같진 않으시니(많은 정보가 없어 조언드리기가^^)
그걸 바탕으로 이야기 해보자면
2년의 경력을 갖추시면 전기기사를 응시하실수 있으시겠군요(4년대졸 이시니)
전기기사나 전기산업기사나 노력과 시간의 투자는 큰 차이가 없으니 기왕이면 전기기사를
도전하는 것이 유리한데 문제는 경력이군요.
글을 보니 전에 병원 원무과에서 근무를 하셨던데 그 병원에 시설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병원이 시설과를 직영으로 운영하는지 용역으로 운영하는지를 우선 알아본후
직영이라면!!! 병원 시설과로 재직증명서를 끊을수 있는지 한번 알아보십시오.
그리고 전기공사 경력을 산업인력공단에 문의하여 인정받는 방법을 알아 보셔서
두개의 경력합이 2년을 인정받을수 있는 상황이라면
가능한 전기기사를 목표로 삼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다음 어떤 현장을 가느냐 인데요
나이가 젊으시고 전기공사 경력이 있으시니 많은 현장에서는 전기기사로 선호하는 인재라
생각됩니다.
기술이란 = 기능*지식 이라는 정의가 있는데(경력과 함께 계속 지식을 쌓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현장에서는 지식보다는(보통 이분야는 선임자에게 요구되니까요) 기능을 더 보기 때문에
님의 경력이 많이 선호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현장은 야간에 공부할수 있는 곳인가 (야간업무감시실 여건주변직원의 인식 등등)을 고려하셔서
당장 급여보다는 공부가 가능한 곳을 선택하셔서 가기를 추천합니다.
그런 현장을 선택하셨다면 다음은 공부가 되겠죠? 우선 내년 3월 첫시험을 목표로 하기 딱 좋은 시기
이긴 한데 전기학원 프로그램(정규과정- 학원비환급가능)이 이시기쯤 6개월 과정으로 시작되니까요
그렇게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 전기산업기사(혹 전기기사)를 목표로 잡으셨다면 그 중에
다른 목표는 잡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마음이 급해서 첫 필기후에 합격을 했다면 실기시험
을 응시하면서(보통 한두번은 떨어지니깐요) 다가오는 다른 자격증(예를 들어 소방기사) 필기시험이
있으면 그걸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기도 하는데 하나를 완성하기 전까지 다른것은 보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그 후 일은 또 그때 얘기하도록 하죠
전기자격등 따기도 전에 따서 좋은점. 않좋은점. 따면 뭐하나. 따봐라. 뭐 이런 비 생산적인 대화나 글에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우선 취득해 보십시오.
많은 선배님들도 느끼시겠지만 우선 취득한 후와 전은 대우나 앞으로의 진로나 등등은 큰차이가 있으니까요
부족하나봐 제 생각을 몇자 적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30살이 되던해에 이 업계로 왔습니다.
절대 타성에 젖지 마십시오. 절대!
여러 사람들이 업계를 보는 여러 관점과 자기자신들의 입장에서 업계를 설명하고 얘기하는 것을 많이 보시게 될것입니다. 허나 저는 그 말들이
장님 코끼리 만지기와 같다고 생각 됩니다.
꼬리를 만지는 사람에게는 이 업계는 뱀같다 말하고
다리를 만지는 사람은 이 업계는 통나무 같다고 말합니다.
둘다 틀린지도 않지만 맞지도 않다는것이 사실입니다.
힘내십시오! 자신의 미래는 자신에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건승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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