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과천 국립과천과학관 근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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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hoon2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402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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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월급 세금떼고 137만, 반장월금 150만인가? 점심 없다. 해먹어라.

2. 주주야비비 5교대.

3. 근무 시간은 참 좋죠. 거기에서 버티고있는애들은 모두 근무시간 하나 좋아서 버티고 일하니까.

4. 계약업체 : 미성산업개발.



저는 과천에 국립과천과학관에 시설관리 계약직 직원으로 1년1개월근무하고

회사를 사퇴했습니다. 1년여동안 그 회사에 다니면서 회사사람들에 이유없는

차별과, 상사로부터 편애를 받았으므로 회사생활이 힘들었습니다.

저보다 먼저들어온 저보다 나이가어린 선배애한테 많이 갈굼도 당하고, 재직

기간중 재가 하지도 않은 잘못을 제가 했다고, 기계 직원들이 부당하게 누명

도 씌우더군요.

그 전라도 애새끼 지가 경력이 몇년이나 된다고. 엄청 큰소리치고 개지랄을 떨고.

사람있는데로 개무시하고. 참 죽이고 싶었습니다.

거 개나소나 다따는 소방 산업기사 자격증 몇개좀 땄다고, 지가 무슨 천재줄 알더군요.

지가 무슨 공부박사로 알고있는 전라도 인간....정말 말도 하기싫더군요.

실예로 직원이 다함께 점심을 먹다가 나이가 50세인 영선반장이 저에게

"너 아직도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냐. 너 그러다가 왕따 당할수가 있어!"

하면서 저에게 느닷없이 왕따를 시키겠다고 말을 하더군요.

너무 어의가없고, 말그대로 황당하더군요.

회사에 직원들은 함께 밥을 해먹거든요. 하지만 저는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저는 회사에서 왕따를 당할만한 큰 잘못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 밑으로 후배가 한명들어왔는데 그 애는 제 선배인 애에 친구였습니다.

제가 느낀것은 그 후배와 저를 편애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단지 직원에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그 후배에게는 말도 잘해주고, 잘 들어주고

기계실 직원들이 그 후배를 많이 좋아하더군요.

하지만 그 반면에 저를 대하는 직원들에 언행이나, 행동은 참 냉정했습니다.

시설관리에 기계파트와 전기파트가 있는데 저는 국립과천과학관에 기계기사

였습니다. 1년동안 기계실 직원들과 반장이 저를 이유도없이 자기 개인감정

으로 저를 싫어하더군요.

일을 저에게만 시키고 그러면서 저를 별 이유도 없이 싫어하고, 저에대한

언행이나 행동이 저를 힘들게 괴롭히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시설잡이란 사이트에 자유게시판에 저를 괴롭히고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는 사람들에 욕을 썼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당했던 부당한 내용과

그렇게 저를 괴롭히는 몇몇 사람들에 흉을 봤습니다.

당연히 회사이름을 기재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의 상사인 기계주임이 어떻게 그걸 제가 쓴것인지 알았는지.

아침회의때 저에게 "너 회사 계속다닐꺼야, 말꺼야!" 하면서, 제가 인터넷에

쓴 내용을 얘기하더군요. 전 무조건 "죄송합니다" 하고 사과를 했고, 그리고

인터넷에 쓴 내용을 지시대로 모두 삭제 했습니다.

그 후로 기계실 직원들과 잘지내는가 싶더니, 하루는 기계주임이 저에게

직접 일을 시켰는데 그 일은 제가 해보지 못한 모르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계주임에게 못해봤습니다. 그래서 모릅니다.말을 했습니다.

기계주임은 그때 "용접한다는놈이 이것도 못해?" 조용히 말을하더군요.

그 다음날 회의때 기계주임이 사람들앞에서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

"너 반장들에게 일 똑바로 배워!. 이런식으로 일을 하면 내년에 제계약할때

사람못써, 재계약때 없어!" 화를 내면서 말을 하더군요.

저는 그소리가 저를 짜르겠다는 소리로 들렸고, 많이 속이상했습니다.

일할맞이 뚝~ 떨어지고, 힘이 쭉~ 빠지더군요.

그렇지 않아도 기계주임과, 기계실 직원들에 이유없는 차별과,편애 그리고

미움을 받으면서 하루하루 정신적으로 힘들어 했는데 기계주임이 저를 짜르

겠다고 말을 하니, 저는 더이상 회사를 다니고 싶었어도, 다닐수가 없게 됐

습니다. 그래서 저는 회사를 그만 두게 됐습니다.

1년간 회사를 다니면서 불면증에 시달려서 신경정신과에 약을 먹으면서

그렇게 회사를 다녔습니다. 정신적으로 힘들게 다녔는데 저에게 꼬투리를

잡으면서 회사를 그만두라는 식으로 저를 내보낼려고 하는 것 같아서

저는 억울했습니다.

기계주임이 저에게 화풀이를 하는 듯한 말투나 행동도 저는 억울하다고

느꼈습니다.

회사들어온지 초반에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씨팔" 소리를 하면서 화를 낸

적도있고, 국립과천과학관에 식당에서 작은 화재가 났을때에도 기계주임은

갑측인 공무원들에게 깨지고나서, 저에게 문을 늦께 열어줬다는 이유로

큰소리로 화를내면서 "문 두드리는 소리 않들니냐! 갖다나 깨져서 승질나는

데!" 이런면서 저에게 이유도 없이 화를 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그렇게 욕먹을 만큼 큰 잘못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런 저에게 자기 개인감정으로 화를 내고 그러더군요.

회사사람들에게 나름대로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잘해줘도 사람을 싫어하더군요.

이건 뭐같은 경우인가요?

지들 "똥구멍"이라도 빨아달라는 소린가요?

회사를 짤리듯이 그만두고나서 너무 억울하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이글을

올려봅니다. 나중에 실업급여 신청도 않해주더군요. 미성산업개발.



- 참 대단한 인간들이두만.

"전라도 양아치 소굴" 인데 기사,반장,영선,주임.할꺼없이 모두 싸가지 젓도없두만.

내가 거기에서 배운것, 첫째: 이간질, 둘째: 왕따 셋째: 한사람 병신 만들기.

내선배라고, 어린 애새끼들이 나를 완전 갖고 놀두만.

근무시간은 참 좋은데 거기에 시설관리하는 인간들이 참 지독한 "개찌락"들이어서..

상사가 나이는 많은데 하는짓꺼리가 완전 똘아이두만.

참 한심해 보였다. 그인간들. 나이값도 못하고 ....

국립과천과학관은 인간들이 모두다 자기에 기본양심도 아예없는 인간들이다.

전라도 애들은 머리만 좋았지, 마음이 없어. 기본양심이 없어.

그 싸가지 젖도없는 애들이랑 1년동안 함께 일하느랴 맘고생 참많이했다.

불면증에 걸려서 약을 먹고.

내가 거기에서 1년을 버틴것이 참 용하다.

끝내는 내가 시설잡 게시판에 지들 욕좀 했다고. 가차없이 권고사직을 강요하두만.

참다참다 너무 젓같아서 난 때려쳤다. 기계주임 그양반 나 일못한다고, 내년에 재계약없다고 말하더라.

난 짤린것이다. 하두 날 괴롭혀서 내가 때려쳤지만. 결국엔 나를 짜르두만.

1년동안 사람 부려먹고 이제는 필요없으니 나보고 꺼지란다.

다시한번 느끼는건데. 전라도 애들은 자기 양심도 속이면서 살더라.

제발 내앞날에 전라디언 애새끼들은 나타나지 마라.

갑측은 공무원인데 시설관리 담당자 막내 공무원이 40대인데, 애가 완전 꼴통이다.

그런애들 내가 낸 세금으로 월급을 처주고 있으니....

한국인간들이 싫어진다.

할수있다면 이민가고 싶다.

난 국립과천과학관에 1년동안 일하면서. 거기에서 신을 보았다. 그리고 나이먹은 늙은 꼴통도 보았다.

그리고 싸가지가 없다못해 완전 사악한 애새끼들도 보았다.

국립과천과학관 시설관리는 완전 "대기업"이다.

정말 대단하고 좋은 회사다.

전국에 시설인들, 많이들 입사지원 하시구료.

참 재밌는 곳이야.


낄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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