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학동 의 주상복합 아파트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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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youletter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107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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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했다 2틀만에 그만둔 회사가 있다
논현쪽의 한 주상복합 빌딩 광고가 구인에 오래있고 설마 하는 마음에 전화를 하고 내사를 해서 면접을 보고 들어갔다 거기 는 소장 과장 대리 및 기사들 3분 두명의 기사분은 연세가 있으시고 한분은 젊은 사람이다
전기 기계를 통합으로 관리하는 업체이다
사무실 인테리어 공사로 회사는 분주하고 인부공사로 소음이나 먼지 엘리베이터 1대 만 이용이가능하다
1대는 고장으로 인해 수리중이다
기계실은 지하6층 회사가 13년되서 그런지 시설물이 노아가되서 스프링쿨러 쪽에는 물이 떨어진다
관리자분들은 인성이나 모든것들이 친절하고 좋다 처음 회사에 출근해 근무를 하는 분들의 업무를 보고 놀랐다
업무량이 많다 주상복합이라 아파트가 빌딩에 있어 그런가보다 업무량을 보면 참 대단들하다
2틀날 기계실 6층에 갔다 수변전실 냉온수기 관류보일러 등등 눈에 들어온다
4교대라 해서 들어갔는데 1분은 그만두고 연세있으신 2분과 젊은 기사 한분 몇주있으면 그젊은 기사분도 그만 둔다고 한다 날씨가 무지더운데 얼굴에는 땀이 흐른다 퇴사 한분의 사물함을 쓰라해 사물함을 얼어보았다 썩은냄세가 진동을 한 작업복 그걸 입으란다
냄세는 나지만 2틀날 이라 입었다 첫날은 시설물 위치를 알기위해 빌딩 전체를 돌아봤다
지하6층에 기계실에 내려와 도저희 작업복에 썩은 악취 냄세로 거기오래있으신 연세드신 기사분에게 물어봤다
세탁기는 어디 있는지 하는말 여기는 세탁기 없다고 한다 빨래는 집에가져가서 하고 가지고와서 입으라고 한다
이리더운날 꽉막힌 지하생활에 환경자체가 정말 최하수준이다 작업을 하고 나면 목이마른데 물먹을 생수기 도없고 있으나 통에 주차장쪽에 사물실에서 물을 받아 그걸 마신다 작업하고 더운날 물조차 여기는 기사들식수문제도 이리 문제가 있나 더럽고 썩은 냄세가나는작업복 조차 세탁기가 없어 집에가져가서 빨래를 해야되나 더운데 사무실은 찜통이고 공기가 다막힘 냉방조차 그리 효율이 좋치않고 선풍기를 틀고 있다
이런환경속에서 10년넘게 일하신 연세드신 기사분을 볼때 참 큰절이라도 드리고 싶다 참 대단하시다
일지는 전기랑 통합이라 그런지 6개나 있다 매일 작업을 할때마다 사진기를 들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월말 작업일지에 사진이랑 함께 업무일지를 작성하고 직원들 앞에서서 보고를 한다 작업을할때마다 사진을 찍고 찍고 작업하고 찍고 작업하고 각사무실쪽 공사로 전방 후방 중간 사진찍고 컴퓨터저장 업무일지도 수변전실 전기량 각 전류 전압 전기량 시간때마다 적고 일일 업무일지 적고 냉온수기 온도 적고 참 이리 일지도 많은 회사는 처음이다 6개라 컴퓨터로 작성을 하고 참 대단하다
여기 오래되신분의 말이 여기는 8명의 젊은 사람이 바뀌었다고 기존에는 연세드신분들이 기사로 일을 하다 다리가 부러져 젊은 사람을 채용한다고 한다 전기또한 형광등 가는데 사무실 화장실은 낮아 위험이 없는데 계단이나 높은 곳은 형광등가는데 중심이나 잘못해서 떨어지면 이거 사망이나 다리 부러진다 사다리가 노아가되서그런지
안전거치되가 허술하다 관리자분들은 직원기사분들의 환경 자체부터 개선을 해야되는데 기사분들에게는 이런 것조차 해주지는 못하면서 업무량이나 참 많은 것들을 바란다 일이나 환경을 볼때 연봉자체가 참 미급하다
시스템보다 식수나, 세탁 이 급우선이다
왜들이리 젊은 분들이 기사로와서 8명씩이나 오래근무를 못하고 그만 두는지 알겠다 길게 해봐야 2달~3달 잠시머물다 가야되는 곳같다 여기는 예전처럼 나이 드신 분들로 기사로 일을 해야되는 곳같다
환경이나 시스템 개선이 안되면 젊은 사람들이 평생을 일을 할수없는 곳이다 업무량은 많은되 전기통합으로 일을 하니 4명의 인원으로 관리하기에는 힘든곳이다 저녁에는 1명씩 당직 근무를 하고 나까지해서 9명이나 되나 참 어떤 젊은기사분이 일하지 몰라도 ....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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