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 시설관리 하는 진짜 한심한 인간들....언젠가는 꼭 후회하고..낄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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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mnsho79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72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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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인성이 모자란다-라고 생각 하실지 모르지만 제 주관으로 보기에는요..

멀쩡한 분인대 시설관리 하면서 베린거 같다 라는 느낌만이 드네요..(절대 편드는거 아님)

그렇죠 이 시설관리는 멀쩡한 사람이 들어와서 폐인,막장으로 거듭나게 하는 놀라운 기적이

행해지는 곳이죠.

갑측과 소장과 중간관리자들이라 불리는 대 천사들에게

유식하고 공부 좀 해서 똑똑한 사람은 적이요 악마요 사탄이니 대 천사에겐 그들은 고난이더라 하더라

좀 모자라고 안 똑똑하고 면박주면 겁 좀 집어 먹고 공부라는 자기개발 전혀 안하고 시키는 대로만

하는 그런 사람들을 대 천사들 미카엘소장 요한 중간관리자들이 보니 좋았더라 하더라

오늘도 더러운 공기 쳐 드시면서 나치가 파 놓은 굴 보다 더 깊은 굴에 사시는 60만 시설관리 여러분

똑똑하면 시설관리 못합니다. 멍청해야 합니다 그래야 살기 편합니다.

영화 타짜에 악귀가 이런말을 합니다

" 상상력이 많으면 그 인생 고달퍼 ~ " 맞습니다 생각 많으면 불행합니다

말로만 자격증 따네 공부를 하네 다른 일 알아보네 어쩌네 저쩌네

우리 주변엔 그런 사람들 많습니다 그들을 보십시요

생각은 많은대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은 매일 생각만 하기에 불행해 집니다

방법은 2가지입니다.

정말 자기개발 하거나 다른 일 해서 거듭나서 꿀이 흐르는 축복의 길을 걸을 걷인가

그냥 출근,퇴근만 반복하며 아무생각없이 살 것인가

이 2가지 방법 속에 삶의 기름진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60만 시설관리 동지여러분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젖~가튼 권세의 소장의 이름으로 전합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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