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 내가 경험했던 시설의 에피소드 2탄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vso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647회 등록일 -1-11-30 00:00

본문

밑의 내용과 이어지는 부분입니다..

그렇게해서 그형과 잼있게 3주동안 같이있으니 소장이 퇴원해서 모레부터 컴백 한다더군요.

다시 있던곳으로 가야하는데 정말 가기싫더군요. 형한테 ..형자리에 제가 들어가면 홴품楣캅灼求

안그래도 소장이 내일오는데 형이 그렇게 말하면 된다고 걱정말라고 하네요.

냉동기능사없지만 소장이 냉동기능사가 있기때문에 1명만 걸면 된다고 넌 여기서 계속 일하면된다고...

그담날 소장이 점심시간에 오더군요.

그형이 말하길 동생하고 같이 일해보니 사람도없고 성실하고 일도잘하고 집도가깝고 하니 제자리에
들어오면 되겠네요 라고 말하니.

소장은 대뜸 화를내면서 " 예는 내가 넣어주고싶어도 냉동자격증이 없잖아 " 어쩔수없다고 말하더군요.

형이다시 말하길 " 소장님.멀 모르시나본데예... 1명만 걸리면 아무문제없써예... 소장이 냉동기능사 있잖아예

라고 하니...........

그 용역소장 새끼가 하는말이 갑자기 당황하고 말을 더듬으면서 "아....그..그게...아니고 예는 우..우리...
건...물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핵심멤버야!!! 예 없으면 내가 곤란해... 안되..절대안되!!

라고 갑자기 택도안되는 말을 씨부리더군요^^ㅋㅋㅋ

전 그때 입사한지 5개월밖에 안된 신입 전기기사 였는데 말이죠 ㅋㅋㅋ

3주만에 여기 업무파악도 다끝났고,집도 가깝고 ,급여도15만원더 많고, 편하고 이런데를

소장세끼 는 그렇게 배꼴리고 남잘되는꼴못봐서.... 저렇게 방해를 하드냐..썩을놈아...

지자 데리고있던 직원이 좀더 좋은곳으로 갈기회가되면 좀 도와줘야지.....무슨 배때기가 꼴려

안넣어줄라고..계속 저런 변명을 하는지... 옆에서 가만히 듣고만있는 저는

그냥...소장님 그만하시고예 다시 컴백할께요...라고 했죠.
그담날 다시 .원래있던 곳으로 출근하고 3일 있다가...... 퇴사함^^ㅋㅋ

이유는 저럼 썩을놈의 소장밑에서 일할수없잖아요?ㅋㅋㅋㅋㅋ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