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 한심한 시설인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vso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096회 등록일 -1-11-30 00:00

본문

여러분들이 너무 낙천적이고 불만이 없이 사시는것 같아서요..^^ 아니면 불만이 있지만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승화시키신건지..여러분들의 인내심이 존경스럽군요.. 너무 맘좋은거 아닌가요 여러분이 무슨 거상 임상욱입니까.. 개뿔도 없으면서 세금은 다른 직장인들이랑 똑같이 내고 용역사장이랑 임직원들 월급까지 줘가면서 야근에다가..작업복입고 입주민들에게 굽신거리면서 눈치보여 여자화장실 변기뚤으러 다니고.. 참 한심해보여서 그렇습니다.

제 글은 나이드신 기사들은 안봤으면 좋겠군요.
정신못차린 젊은 사람들이 봐야해요 지금 용역회사가 경력쌓으려는 젊은이들을 이용하고있다는걸 모르는가봅니다. 그들을 이용해도 시설은 돌아갑니다. 문제는 그들이 경력을 쌓아도 갈곳이 용역밖에 없다는게 문제겠죠..

노동절날 공무원들이 노조결성을 한답시구 머리에 띠매고 거리집회를 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그런걸 보면서 뭘 느끼싶니까 아무 생각없지요? 하긴 용역사장및 임원진들 먹여살리느라 힘드시겠죠.. 전 그런걸 보면 탱크로 확 밀어버리고 싶습니다. 공무원들이 우리보다 월급을 못받습니까 비젼이 없습니까.. 니미 또 주오일 근무하자고 대모하는 것들을 보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아무 생각이 없지요?

제 대갈통이나 여러분의 두뇌나 그게 그거군요 지하에서 저임금에 야근서느라 정신이 몽롱해져서 먹고자고싸는거 말고는 별로 와닫는게 없지않나요..^^ 시설관리하면서 좋은거 하나!!!! 세월이 존나빨리 갑니다.

걷잡을 수없이 여러분의 젊음과 기회를 빼앗아갈겁니다. 젊은이들이여 뺀찌를 놓으세요 첼라를 놓읍시다. 테스터기 가지고 그만 노세요. 우리나라에선 지나가는 사람들이 모자란놈들이라고 손가락질하는게 안보입니까? 지저분한 사람이라고 수근수근하는게 안보이나요? 1800에 청춘을 팔아버린 불쌍한 기계쟁이 전기쟁이들이여 내년에도 후년에도 1800가치밖에 안돼는 지하맨들이여! 결혼해도 1800 애기를 낳아도 1800 물가와 함께 현1800가치로 살 인생들..

한번씩 예전에 일했던 건물에 놀러가보면 뭔놈의 자격증공부를 그리도 해대고있는지.쯧쯧.
수당5만원 더받을라고 바둥바둥 자격증공부하는 시설의 망령들이여~~~~
자격증 많이따면 살림살이좀 나아지십니까?

용역본사 한번이라도 가보신분? 가보면 다들 반짝반짝 갈치양복입고있는 사장,부장,과장,계장
그리고 수많은 대리들...먼놈의 직책은 그리도 많은지......
우리돈 피빨아서 맨날 회식하고 연말에 성과급 400 이상씩 잔치를 하고,
시설인들은 그시간에도 후줄그래한 작업복입고 돼지눈깔되가지고 지하벙커로 오늘도 성실히 들어가지요^^




여러분들에게 가장 심한 말을 하겠습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평생 시설관리 하십쇼^^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하겠습니까! 자 옛다 백만원...... 근데1800이나 받는지 모르겠군요...

어떤 또라이들은 일나와서 자기돈으로 밥사먹고도 1800받는다고 우겨..
더하기 빼기도 할줄 모르나봐~ 낙천적으로 사십쇼 낙천적인건 바보들이랑 시설관리기사들이 최고봉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평생 시설관리만 하고 살았음 좋겠네요^^
자기일과 처우에 만족하면서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