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 隙岾 유발하는 대표적인 2가지 인간유형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han64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448회 등록일 20-05-12 15:52

본문

시설 분쟁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2가지 인간유형


이건 어디까지나 내가 다년간 시설생활을 하면서 당하고 느낀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헛 소리이다.
여기서는 개인들 간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는 배제시키겠다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들간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본론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한국 사람들은 항상 YES or NO, 선과악, 0,1 과 같은 단순하고 편한
이분법적인 잣대로 생각하고 평가하는걸 좋아한다.
내 단언코 말하겠는데 그 딴식으로 편하게 인생을 살수록
쓰레기 사기꾼들한테 지속적으로 사기당하고
이용만 당하다 한강 다리 로 직행한다에 내 독사 같은 쎄바닥 을 걸겠다.

------------------------------------------------------------------------------------

첫번째 유형

장기근속 의 장점을 이용한 매뉴얼 및 잡일에 특화된
소심한 성격의 권력집착형 인간.

모든 시설인들의 불화의 시작이자 출발점 모든 원흉의 근원이라고 볼수 있는 유형이다.

상하수직서열문화, 장유유서, 유교문화, 군대식조직문화, 비정규직갑질문화, 꼰대
기타등등 포괄 적인 안좋은 한국 관습에서 태어난 인류라 볼수 있다.

주로 한 현장에서 장기근속한 오래된 인간들이 많은편이고
이들 특징은 검은피부, 북방계유목민얼굴형, 뛰어난 신체능력, 고집불통, 어리숙한 인상,
무식한 인성 및 토속신앙, 무속신앙, 토테미즘을 숭배하는 경향이 있는지
몸뚱이에다 온갖 금은붙이 및 금속물질을 끼고 있는걸 좋아한다.
이런 인간들은 한곳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자기가 있는 건물 특성에 능통하고
다른 건물 에 없는 자기현장에만 있는 특이한 시설물에 대해 과도하게
집착하고 숭배하고 떠받드는 경향이 있다.

그들이 이럴수 밗에 없는 것이 다른곳으로 이직할 능력 스펙도 안되고
이들이 내세울수 있는 것이라곤 한곳에 장기 근속하면서 생긴 자연스러운 업무 이해도 와
직급, 그건물에 맞게 최적화 된 인체능력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떻해서든 그 장점을 최대한 이용해 다른 사람들을 통제하고 그위에 군림하려는 것이다
건물 규모가 크고, 복잡하고, 특수한 용도의 건물일수록
이런 인간들이 상당수 포진하고 있을것이다.

이런 인간들하고 원초적인 기본개념 원리에 대해서 대화를하면 잘모르는사람들이 태반이고
유독 자신 이 근무하고 있는 건물의 특이한 시설물과 매뉴얼적인 잡일에만 숭고한 신앙적인 생각으로 목숨을
걸고 있는 진지한 모습을 볼수 있을것이다.
주로 한 현장에서 10년 정도 장기간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주임이상, 과장 까지
재수좋으면 소장 까지 간 인생들도 있다.
요새는 나이 때문에 거진 다 은퇴 했지만 아직까지 살아남아
악의씨앗을 뿌리고 다니고 있는 인생들도 존재하고 있다.
시설직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꼭 보게 될것이다.

이런 인간들이 짜증나는 이유는 지극히 사소하고 불필요하고 쓸모없는일에
목숨을 걸고 에너지를 낭비하고 다른 직원들에게 그러한 일들을 강제적으로 강요하기 때문이다
평생 노예로 살다가 작은권력, 완장 하나 채워주면서
마당쇠 시켜주니 안하무인, 기고만장해진 결과라 볼수있다.
직원들한테는 권력을 남용하면서 군림하지만 갑측 안방마님이 호출하면
꼬리를 흔들며 버선발로 쪼르륵 달려가는 모습을 볼수 있을것이다.

그래도 이들이 무조건 나쁜건 아니다.
그 지독스러운 인내심과 불필요한 성실함은 존경할만 하고
그들의 그러한 모습 때문에 쩐주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것이다.

이런 인간들에게 덜당할려면 하루빨리 그들의 업무파악을 끝내고
서푼어치 도 안되는 그들의 건물 관리 노하우를 인수인계 받아야 될것이다.

과거 시설 처음 입문한 초짜들이 이런 인간들에게 철저하게
영혼을 빼앗길 정도로 당하면서 시설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과 트라우마가 생기고
그러한 부정적인 에너지가 폭발하면서
두번째 유형의 무시무시한 돌연변이 핵폐기물 인간들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


두번째 유형

말할가치도 없는 구제불능 핵폐기물 인간

IMF 이후 첫번째 쓰레기 유형의 인간들의 갑질로 인해 잉태된
개념없는 인성파탄 핵폐기물 들이다.
어떻게 보면 첫번째 유형 인간의 대척점, 비대칭,
일그러진 시설인들의 모습 이라 볼수 있다.
무인도 에 갇혀 어쩔수없이 둘중에 선택하라면 망설임없이 첫번째 유형을 선택할것이다.
두번째 유형의 인간들은 장점이 단 한개도 없기 때문이다.
또한 같이 있어봤자 짜증나는 헛소리만 매일 지껄이고 언젠가는 뒤통수를 칠 것이다.

이들의 특징 안경잡이, 뺀질거리는면상, 일하다 사라지는 스텔스 잠복기능,
통신두절 잠수기능, 뻔뻔함, 안하무인, 포악한성격, 배신, 항상 남을 조롱하는 혓바닥,
전형적인 사기꾼 의 외모와 성격 을 갖고 있다
본인들이 최첨단 얼리어답터라 굳게 믿으면서 항상 최신 스마트폰 및 IT기계를 들고
다니는걸 좋아한다. 다른손엔 항상 아메리카노를 들고 있는것도 특징이다.

두번째 유형의 인간들의 전형적인 수법가운데 하나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잘한다는 것이다.
비정규직이 어떻고, 감단직이 어떻고 하면서
자신들은 비정규직의 부당한 노동에 대항하는 숭고한 의지를 가진 인권투사?
라고 자처하며 다른 직장동료들한테 떠벌이고 다니면서 일을 안하는 수법이다.
내가 경험해본 인간중 최악은 하루10분도 일안하고 하루종일 짱박혀 있던
놈이었다. 내가 그 꼴을 1년을 지켜봤었다.
소름 돋는건 자기일을 이핑계 저핑계 로 항상 다른 근무자들 한테 미루면서
사람들 많은곳이나 건물주, 소장이 지켜볼때는 열심히 일하는 연기를
기가막히게 잘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첫번째유형의 인간들에 비해 직장내 기반이 빈약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고독한 승냥이 처럼 혼자 양아치 짖거리를 하다가
자기와 같은 동급의 쓰레기 인성, 생각을 가진 동류와 조우하게 되면
상대방이 만만이가 아닌지 먼저 간을본후 자기와 동급인 핵폐기물임을 인지하는순간 서로 힘을 합치고
뭉쳐서 권력을 형성해 짐승 무리 처럼 2~3 정도 패거리를 만들어 본격적으로
다른 사람들한테 양아치짖을 시작하게 된다.

평상시에는 첫번째 유형의 인간들과 앙숙인 관계로 대립하고 지내다가
필요에 따라선 서로 야합하고 힘을 합쳐 새로운 세력에 대항하거나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시키고 보장을 받는다.
그러다가도 형세가 불리하다고 판단되면 가차없이 무리들중 일부를 희생 시켜서라도
자신들의 세력과 권력을 유지하려는 비열하고,옹졸하고,치졸한 모습을 자주 보인다.
이들은 다른사람들이 싫어하고 불편해 하더라도 자신의 사소하고 조그마한 이익을 위해서라면
가차없이 서슴지 않고 실행을 한다는것이다.

이들의 가장 큰 단점은 자기손에 땀흘리는걸 극도로 싫어하고
남잘되는 꼴을 두눈 뜨고 절대 보지를 못하는 성격들이다.
건물주, 쩐주들하고 자기들이 동급인줄 알고 항상 착각속에 빠지고 시설노예기사라는
본문을 망각하고 지들이 건물주인지 알고 지낸넘들이 태반이다.
언제나 짐승처럼 몰래 숨어서 뛰어난 실력, 능력, 인성을 가진 사람이
실수하기만을 항상 기다리며 조그마한 실수 만 보이면 득달같이 무리지어 달려들어
생매장을 할려고 충혈된 눈으로 눈알을 굴리고 다닌다.

이들은 장점이 단 한 개도 없기 때문에 때 가되면 항상 정리대상 1순위 이다.

더욱 무서운건 이런 두번째 유형 인간들은 짤리면서도 본인들은 잘못이 없다고
믿는것이다.
그리고 때가 되서 짤리면 다른현장에 가서 똑 같은 짓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처음 시설하는 초짜들이 이들과 엮여서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나중에 큰 봉변을 당할것이다.
이들의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당한 자유로운 태업과,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해서 모든 시설들이
다 그렇고, 편하고 쉬운줄 알고 착각하고 지내다,
빠르게는 1년 미만, 길면 3년정도에 같이 구조조정 공멸을 당하게 되는것이다
이러한 애들도 짤리면서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조차 모른다.
자기는 억울하다 하면서 눈물을 흘릴뿐.
------------------------------------------------------------------------------------------------

당신이 진짜 재수가 좋다면
첫번째,두번재 유형을 모두 두루두루 겸비한 20~30대 젊은
시설의 미래,아이콘,메시아 를 볼수 있을것이다.
난 본적이 있다.

---------------------------------------------------------------------------------

마지막으로
이러한 쓰레기들 때문에 중간에 낀 평범하고 선량한 대다수의 시설인들이
개고생을 하고 이직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첫번째 던, 두번째 던 이들의 공통점이 있다.
만만하다고 판단된 직원들 한테는 가차없이 무례한 행동과 갑질,
권력남용을 부린다는것이다.
하지만 시설은 항상 만만하게 생긴 사람을 우선 채용한다는 것이 함정이라면 함정.
기사들중에 본인이 정상적이고 스펙도 충분한데 채용이 안된다면
면접볼 때 만만한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라도 편할것이다.

이번 자살경비 뉴스만 보더라도 관리실 업무가 절대 편한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남 등쳐먹을려는 인간들은 항상 존재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