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kile8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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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kile8520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68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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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설일은 7년 반이라는 세월동안 일을 한사람입니다.
힘든일도 있고 그렇치 않은 일도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삶이 있을겁니다.삶에 지쳐 힘들어서 포기할때도 있고요.
시설일 한다면 더럽고 기피할때가 있습니다.그렇치 않은 회사도 있고요저는 말하고 싶습니다.먹고 살기위해 에서 생활하고 잡일과 변에게 똥일 막혔을때 우리가 있다는걸 직업는 귀천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지금당장 먹고 살기위해 일하기에 누구나 자신이 바닥생활을 할때 그힘든 과거의 생각을 하지않습니다.

하지많 누구나 꿈과 희망이 있을겁니다.
어려운 취업과 삶의 세월과 그힘든 시설이라는 일속에 우리는 꿈과 희망과 삶을 생각하고 이룰려고 노력할겁니다.

저또한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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