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 무슨일을 하던 만족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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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howgoo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67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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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나태해지려 할때마다 화이팅 하자는 글이 올라와 다시한번 힘내게 되네요

자기암시란 무서운 것이죠. 난 할수있다 란 생각과 난 할수없다라는 생각은 10년후 미래를 바꿔놓는다
생각합니다.

처음 중소기업에서 3년을 근무하다 시설쪽으로 이직했을 때 선배들이 희망 없다 라는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5년이 지난 지금 처음 입사했던 현장에 갈일이 있었는데, 5년 전이나 지금이나 희망없이 살고 계신걸 보니

안타깝더군요.

발전기실 구석에 락꾸락꾸 침대하나 놓고 맞교대 비번날 구석에서 공부했던 그때는 시설쪽에서 이렇게 한다고

정말 비젼이 있을까 하며 걱정도 많았는데 자격증도 하나씩 따고 커뮤니티나 오프라인으로 여러 정보도

찾고 하니 조금씩 조금씩 길이 보이더라구요.

지금은 이쁜 색시도 한명 얻고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_- 제 자랑이 되었나요 ^^

답글을 적은 이유는 파이팅 넘치는 글 계속 이 게시판에서 볼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댓글보니 맘이 좀 속상하신듯 하여 힘내시라고 남겨봅니다.

그럼 오늘도 건승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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