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 "죽어서 들어가는 것이 지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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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kung5669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01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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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이면 시설관리 하지 마세요
정 하시겠다면 밥 굶을 정도라면 하시구요
정말 비추입니다
저도 9년이 되어가는 시설인?시설인이라고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냥 밥벌이 하려고 이일을 시작했다가 몇년 공무원 하다가
어쩔수 없는 상황이 되서
다시 이일을 하게 되었는데 정말 엿같습니다
지금은 시설일 몇달하다가 다시 공무원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설일은 엿같습니다
지방은 더 더욱 거지 같구요
평직원들도 엿같은 새키들 관리직도 엿같은 새키들이 많습니다
그냥 다른거 하세요
님 처음 한일이라서 생산라인 공정이 더 낫지 안을까요?
이일 시작한 사람치고 자괴감 느끼지 않는사람은 십퍼센트도 안됩니다
나중에 결혼해서 생각해 보세요
지금 결혼했다고 하면 이일은 더 비추입니다
학원이나 직훈에서 하는 이야기 믿지 마세요
그 사람들은 이득에 의해서 움직이는 사람들 입니다
시설관리는 곧 인생의 무덤입니다
"죽어서도 들어가는 것이 지하인데 살아서 들어가는 인생이 시설관리야~~"라고 50대 되는 분이 이야기 한거 아직도 생각납니다
살아서 지하들어가서 생활하는 직업 최저임금도 보장받지 못하는 직업이 시설관리 입니다
걱정되서 하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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