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또라이[진상]들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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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sss7788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613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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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들은 목소리가 크다.자기가 또라이라는걸 큰 목소리로 늘 광고하기 위해서고 위협감을 주기 위해서다

그 큰 목소리로 일도 존나 시끄럽게 한다.개나 소나 다 할 수 있는 일을 무슨 대단한 기술자처럼 한다

여기저기 광고하면서 일하고 항상 일한 티를 낸다.자기가 시설에 있는건 어쩔 수 없음이고 남이 시설일

하는건 무식해서라고 생각한다.그렇게 생각하면서도 항상 자기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같은 편에게는 호의적이고 적에게는 냉정하다.또라이들과 상대해서 이기기란 쉽지 않다

드러워도 친하게 지내던가 아님 한번 대차게 받고 때려치는 수밖에 없다

가장 기억나는 또라이가 생각 나네요

동료 아버님이 돌아 가셔서 회식이 취소됐는데 회식 취소 됐다고 광분하던 또라이가 생각 나는군요

지금도 또라이짓하고 있겠지..그런 놈들 유전자는 어케 돼있는지..또라이 유전자가 있는 모양입니다

마지막으로 시설관리에서도 머피의 법칙이 있더군요

또라이땜에 때려치고 옮기면 더 한 상또라이를 항상 만나게 되더군요

또라이 없는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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