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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7777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53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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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지만 백번천번 찍어도 도저히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 인간이 있다

인간적으로 다가가 깨우쳐 주려고 해도 그는 삼천포로 빠진다

바보가 아니면 이해를 할텐데 이해조차 하지 않으려 하고 지 할만만 지껄인다

또 피같은 술값만 날리고..

나보다 열살 위라 형님대접 해줬는데 나이를 거꾸로 쳐먹었나 보다

이력서 몰래 받는데 국졸..못배워서 그런가??..그렇고 보니 무식하긴 좀 무식 했다

인간에 대한 배려를 모른다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 자존심 무너지는 말들을 스스럼 없이 내뱉을때부터 눈치를 깟어야 했는데..

열아홉살에 시설 들어와서 근 30년간 산전수전 다 겪었다고 하는 그..

실무는 뛰어 나지만 그 외 모든 건 함량미달이다

삽질 하는것도 기술이 필요하다길레 그 기술이 머냐고..가르쳐 달라고 했건만 지 밥줄이라고 절대

가르쳐 주지 않는 위대한 그 분..박기사 이후로 최대의 강적을 만났다

강호의 고수는 끝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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