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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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7777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91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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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서 계시판에 온다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니..님이야말로 부정적이시네

대부분은 그냥 심심풀이로 오는 겁니다

제가 올리는 글은 그냥 한번 보고 웃으시라고 쓰는 거예요

그냥 시설관리에 십여년 가까이 몸담으면서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쓰는 겁니다

좋은 추억들보다는 안좋은 추억들이 많았을 뿐이며 그 안좋은 추억들을 블랙 유머를 좀 가미해서

올리는 것 뿐입니다..가끔 저의 글에 너무 암울하다..정신 병원에 가봐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좀 웃깁니다..심심풀이로 읽으면 그만이지 엿같은 댓글까지 남길 필요는 없잖아요

그분들이야말로 계시판을 암울하게 만드는게지요

긍정속에서도 부정이 있을 수 있는 것이고 부정속에서도 긍정이 있는거지요

제가 암울한 이야기 위주로 쓰는것도 가볍게 웃으시면서 읽으시되 한편으로는 좀 느끼시라는 겁니다

제가 진짜 부정적인 사람이라면 정말 부정적으로 글을 쓰지 글속에 왜 유머를 집어 넣겠읍니까

그냥 심심풀이 땅콩이나 껌처럼 가볍게 읽어 주시기 바래요

저 그렇게 부정적인 사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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