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악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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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7777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32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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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무식하게 악플을 다는 인간들이 있더군요

얼마전 얼마나 황당했던지..바로 고소할걸 그래도 같은 시설인이고 해서 한번의 용서의 기회를 줬읍니다만

사과를 하는건지 훈계를 하는건지 반성의 기미는 코딱찌만도 느껴지질 않더군요

댓글을 지웠다고 모든게 용서가 되나요

주먹으로 사람을 때려야만 폭력인가요

악플 하나가 오히려 주먹으로 맞는것 보다 상처가 큽니다

스크린샷으로 증거를 남겨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화가 가시질 않아 고소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빵에는 못보낼지 몰라도 최소한 그 인간에게 벌금형{100만}과 사과는 받아낼 수 있다고 하더군요

글이 맘에 안들면 혼자 욕하면 그만이지 많은 시설인들이 보는 계시판에다 있는욕 없는욕을 다 해대니

본인도 한번 당해봐야지 얼마나 기분이 더럽고 불쾌한지 알겁니다

아무 생각없이 걸어가고 있는데 안파들이 북적한 거리에서 쌩판 모르는 놈이 별의별 욕을 다 하고

냅다 도망가는거와 악플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우울한 글을 남기건 희망의 글을 남기건 제 자유입니다

내 아이디가 엔젤인거 알고 대부분 그런쪽의 글을 남긴다는 걸 알면 첨부터 안읽으면 그만이지

죄 다 일거 놓고 악플까지 다는 건 무슨 놈의 심뽀인지 모르겠더군요

우리 같은 시설인들끼리 최소한의 예의는 지켰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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