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2 (아래 글쓴거 보구 엿같아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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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정으로 일년정도를 쉴 수 밖에 없어서 쉬다가
배운 도적질이 이거라고 다시 시설에 기어들어 가기 위해서
시설을 찾았습니다...
연락을 취하니 이력서 들고 오라고 하네요..
수중에 돈도 점점 떨어지던 차에 어디이든 얼른 취직이나 됏으면 좋겠다 싶어서
이력서 들고 갔습니다..
하나는 소장으로 보이고 또 하나는 주임이나 팀장급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 저를 면접 보는대..
이 두사람 저와 같은 고등학교 출신 선배들이더만요...
같은 학교 나왓다고 좋아 하더니 말을 바로 까더군요
(이 정도쯤이야..그럴수도 있죠)
전 솔직히 잘되면 여기 다닐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요즘 자격증 없이 시설 찾는 것도 정말 힘듭니다.)
그런대 대뜸 몃회 졸업생이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잘 모르겟다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웃는 얼굴 싹 바뀌고 그것도 모르냐고...
오히려 절 문책 하더군요....
몃회 졸업 했는지 모르는 것떄문에 날 대하는 행동은
마치 너 같은게 나랑 같은 학교 출신이라는게 부끄럽다..
...듯 절 대하더군요...
아니 C 8 시설 들어 올라면 고딩 몃회 졸업 했는지 외우고 다녀야 합니까?
솔직한 제 심정 말하자면 그 고딩학교에 그닥 자부심이나 긍지 같은 거 없습니다.
지들은 그리 잘 외워서 시설에서 후배 만났니까?... 쪽팔린줄 알아야지..
(저 그학교 나와서 사회에서 잘 되어 있는 선배 한명도 못 만났습니다...전부 시설에서 만났다구요)
그랬더니 대학은 왜 안갔냐는 둥... 왜 학교 졸업연도를 못 외우냐는 둥 아 끝까지 물고 넘어지더군요
속으로 무슨 중소기업 면접 보러 오는 줄 알았습니다...
소장이나 팀장급또는 주임급으로 보이는 쉐이들 면접 꼬라지에서 권의의식이 느껴져서...
딱 필이 오더군요... 아 이 놈들 기사들 등쳐 먹겠구나...
지들 챙길꺼 다 챙기고 밑에 사람 고생은 죽도록 시키는...
그래서 그떄부터 저두 포기 하는 심정으로 짜증나서 말햇습니다..
"공부 안해서 그 학교 갔고 공부 안해서 대학 안 갔습니다.."
조금 힘이 들어간 어조로 말하니 사무실 여직원도 다 날 쳐다보더군요...(쪽팔려서..)
"그 학교 나와서 대학 들어가는 사람 별루 없고 양아치들 많아서 나중에 장사쪽이나
조폭 아님 양아치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몃 회에 졸업 했는지 저에겐 별 의미가
없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소장쯤으로 보이는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 나에게 오히려 그 학교의 좋은 점을 심어 주려 하더군요...
ㅈㄹ 하고 자빠졌네...
그 잘난 고딩학교 내가 다닐때 토요일날 교복이 아닌 사복입고 와도 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 거 왜 없어졌는 줄 아십니까?...
학교 교문쪽에서 암만해도 우리 학교 학생 같은대...담배를 뻑뻑 피고 있더랍니다...여럿이..
가서 물어 봣답니다...
"자네 어디 학생인가?... "
"00 공고요"
바로 뒷 덜미 잡고 교장실로 끌고 갔습니다...
그 분이 교장선생님인대 워낙에 꼴통 학교라 학생이 교장 얼굴도 모르는 그런 학교 입니다..
근대 몃 회 졸업생인지 외우고 다녀...
정말 갖 잖아 보였습니다...
아 돌아서 이력서 안 가지고 온 걸 후회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대단한 벼슬이라도 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소장 주임 꼴통들아...
학교 후배가 이력서 들고 찾아 오거든.. 서로 쪽팔린줄 알아...
배운 도적질이 이거라고 다시 시설에 기어들어 가기 위해서
시설을 찾았습니다...
연락을 취하니 이력서 들고 오라고 하네요..
수중에 돈도 점점 떨어지던 차에 어디이든 얼른 취직이나 됏으면 좋겠다 싶어서
이력서 들고 갔습니다..
하나는 소장으로 보이고 또 하나는 주임이나 팀장급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 저를 면접 보는대..
이 두사람 저와 같은 고등학교 출신 선배들이더만요...
같은 학교 나왓다고 좋아 하더니 말을 바로 까더군요
(이 정도쯤이야..그럴수도 있죠)
전 솔직히 잘되면 여기 다닐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요즘 자격증 없이 시설 찾는 것도 정말 힘듭니다.)
그런대 대뜸 몃회 졸업생이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잘 모르겟다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웃는 얼굴 싹 바뀌고 그것도 모르냐고...
오히려 절 문책 하더군요....
몃회 졸업 했는지 모르는 것떄문에 날 대하는 행동은
마치 너 같은게 나랑 같은 학교 출신이라는게 부끄럽다..
...듯 절 대하더군요...
아니 C 8 시설 들어 올라면 고딩 몃회 졸업 했는지 외우고 다녀야 합니까?
솔직한 제 심정 말하자면 그 고딩학교에 그닥 자부심이나 긍지 같은 거 없습니다.
지들은 그리 잘 외워서 시설에서 후배 만났니까?... 쪽팔린줄 알아야지..
(저 그학교 나와서 사회에서 잘 되어 있는 선배 한명도 못 만났습니다...전부 시설에서 만났다구요)
그랬더니 대학은 왜 안갔냐는 둥... 왜 학교 졸업연도를 못 외우냐는 둥 아 끝까지 물고 넘어지더군요
속으로 무슨 중소기업 면접 보러 오는 줄 알았습니다...
소장이나 팀장급또는 주임급으로 보이는 쉐이들 면접 꼬라지에서 권의의식이 느껴져서...
딱 필이 오더군요... 아 이 놈들 기사들 등쳐 먹겠구나...
지들 챙길꺼 다 챙기고 밑에 사람 고생은 죽도록 시키는...
그래서 그떄부터 저두 포기 하는 심정으로 짜증나서 말햇습니다..
"공부 안해서 그 학교 갔고 공부 안해서 대학 안 갔습니다.."
조금 힘이 들어간 어조로 말하니 사무실 여직원도 다 날 쳐다보더군요...(쪽팔려서..)
"그 학교 나와서 대학 들어가는 사람 별루 없고 양아치들 많아서 나중에 장사쪽이나
조폭 아님 양아치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몃 회에 졸업 했는지 저에겐 별 의미가
없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소장쯤으로 보이는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 나에게 오히려 그 학교의 좋은 점을 심어 주려 하더군요...
ㅈㄹ 하고 자빠졌네...
그 잘난 고딩학교 내가 다닐때 토요일날 교복이 아닌 사복입고 와도 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 거 왜 없어졌는 줄 아십니까?...
학교 교문쪽에서 암만해도 우리 학교 학생 같은대...담배를 뻑뻑 피고 있더랍니다...여럿이..
가서 물어 봣답니다...
"자네 어디 학생인가?... "
"00 공고요"
바로 뒷 덜미 잡고 교장실로 끌고 갔습니다...
그 분이 교장선생님인대 워낙에 꼴통 학교라 학생이 교장 얼굴도 모르는 그런 학교 입니다..
근대 몃 회 졸업생인지 외우고 다녀...
정말 갖 잖아 보였습니다...
아 돌아서 이력서 안 가지고 온 걸 후회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대단한 벼슬이라도 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소장 주임 꼴통들아...
학교 후배가 이력서 들고 찾아 오거든.. 서로 쪽팔린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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