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은 기술이 아니다 =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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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tjdnftkfka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127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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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는 기술이 아니다 = 시설유지,운영,절감을 위한 검토,기타 안전을 위한 점검분야 일뿐이다

그래서 연봉이 낮다 = 맞다

시설관리는 시공,생산,판매,등 이익을 추구하는 기술 영업이 아니다

시설관리는 음악에 합주(오케스트라)를 비유하여 논한다면

시공사는 각종 악기를 생산하고, 합주를 멋있게 할 수 있도록 배치를 하는 역할을 할 뿐이다

시설관리는 배치된 악기를 더욱 환상적이고 더욱 음악적이게 연주를 지휘하는 오케스트라 지휘자

역할을 하는 것이며, 그 역할을 제데로 할 수 있도록 각종 악기를 점검하여 유지하도록 하는

기능적 관리 기술 일뿐이다.

생산과 시공의 기술등을 가지고 시설관리를 한다면 그 보다 좋은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비 생산적이고 에너지를 과하게 사용하는 일이다.

세상에 모든 분야를 다 배운다는 것은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오직 자신에 능력과 환경에 맞추어 적은 연봉이지만 보람찬 일이라 생각하면서 종사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일종에 좋은 기술, 괜찬은 직업군으로 가기 위해서 단지 현재 환경에서 참고 기다리면서 도전중 일뿐이다.

각자에 사정에 맞추어 인생을 살다 보면 좋은일 바라던 일로 가는 것이 울 인생이라 하겠다.

따라서, 모든 분야에 시공과 생산 기술을 익힐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시설관리 분야를 조금은 제데로 또는

무엇인가 기타 등등을 위하여 한번쯤은 관련된 분야를 견학정도 또는 서적을 통하여 접하는 것도 발전이다.

무엇이든 자기를 위하는 것이라면 노력하고 노력한 결실을 받는 것은 개인에 목이라 하겠다.

시설관리 기술을 비하 하던지 말던지, 연봉이 적다고 험하던지 말던지, 이직업을 하던지 말던지 그것은

각자 자신들에 목일뿐이다

단, 현재에 시설관리에 기술과 대우는 원초적 본능 부터 알아야 조금이라 도 이해 할 수 가 있다.

시설관리에 폐단은 오직 절감,절감에서 부터 오는 것이며, 그 절감이 시설관리 현장팀에서 발생되는 것이라면

최소에 피해를 막을 수 있지만 , 타의에 의해서 절감이라는 명분하에 오는 것이 대부분이다(용역성)

절감된 용역성 대가를 본사라는 명분하에 착취하고 퇴보하는 오늘날에 시설관리에 환경부터 먼저 생각하자.

기술 또는 보다 차원 있는 공부를 하여 시설관리업을 안하는 것도 자신들에 판단이라 하겠다.

시설관리업이던 시공업이던 영업이던 간에 각자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여 삶에 질을 높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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