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 이런곳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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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naiboo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54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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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 괴로우시겠어욤,,

전에 제가 다니던 곳에도 그런일이 있었어욤...
지방 사람인데 취직이 안돼서 홀홀단신 부산에 왔더군요,,, 자취방있었는딩 소장님께서 사정딱하다고
당직실 내어 줬었지욤,, 말은 안혔지만 얼마나 짜증나던지

당직때 어찌나 불편허던지,,,그렇지만 저는 나았지욤,,,
첨엔 서먹허구 안친혔는딩 ,, 동갑내기여서 같이 땡땡이??도 치면서 친해졋지욤
(부산 연안부두에서 5분거리라 전화기 돌려놓고 ,, 경비아저씨,포섭허고,,,밤낙시 허면서 놀았지욤-.-)
환상이였는딩,,그때가 그리워지네욤,,,


그때 그넘아가 친구가 아니였다면?? 생각만 혀두 끔찍해 지네욤,, 전 일주일도 못버텻을꺼에욤,,,

힘내세욤,, 원하시는 자객쯩도 꼭 꼭 따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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