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 아!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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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alps04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82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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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네요~~저는 새로 이직한곳에서 지금 그나마 7개월째 버티고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업무적으로 사건사고도 많습니다 (어차피~~업무적으로는 직원들이 해야한다 하지만~~)

제가 근무하는 곳은 개똘아이 소장 부터 개똘아이 기사까지 한두명 꼭 있더군요~~~

박봉의 월급받고 일하면서 같은 직원들끼리 별일도 아닌것 같은데~~
왜 서로 날마다 으르렁 거리는건지~~~(에휴~~답답합니다..)

업무적인 스트레스보다 직원들간의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 불경기에 그만둘수도 없구~~

100만원 조금 넘는 돈 받구 온갖 별의별 병은 다 생기겠더구요..

저는 직원들간에 스트레스 받고 싸우기 싫어서~~ 직원들이 틀린말해두..네*^^* ~~ 맞는말해도..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지만~~"무슨 대단한 직장" 에서 "대단한 월급"받고 일하는것두 아니고~~
제가 이곳에서 언제까지 다닐지는 몰라도..다니는 동안 만큼은 잘해야지요*^^*
조금 힘들더라도 생각만 바꾸면 되지않겠습니까??
힘냅시다..
같은 시설 직원 여러분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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