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잘 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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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잘 봤습니다.
먼저 열심히 사시면서 여러 암울한 분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절망한 한다고 달라질 건 없죠.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오겠죠.
하지만 현실은 그런 격언을 알면서도 아무리 발버둥쳐도 과연 좋은 날이 올까하는...종종 암울해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런 게시판에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하는 글이 아니라, 조롱하는 듯한 글을 남기는 분들 또한 보이는 것이 현실의 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믿지 못하시겠다고요? 얼만전에도 몇번의 댓글 끝에 자신의 전력을 자신있게 밝히신 분이 있으셨죠. 근데 시설잡이 웃기는게 게시판 검색을 하면 지운 글도 내용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목은 나오더군요.
그분 지금 좋은 회사 다니신다는 분이(몇년동안 자~알요), 작년에 방재실 면접후기를 올리셨더군요..
그뒤로 자취를 감추셨습니다. 확인해달라는 댓글들을 뒤로 한채...
이런 분들이 계시니, 자신의 조건을 밝히시는 분들한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것 아닐가요?
희망을 주시는 좋은 글 남기시면서, 근무조건을 굳이 쓰셔야겠다면 ''그냥 만족할만한, 아니면 부족하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정도로 글을 남기시면 되지 않나요?
왜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데, 자신이 굳이 연봉 얼마 받는다고 하시는지...
그럴 정도로 쓰시고 싶다는 의지가 확고하시다면, 어느 동네에 있는 어떤 용도의 건물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으며, 자신의 대략적인 급여수준을 밝히는게 밝히시는 게 그린 어려운 일인가요?
모두가 보는 게시판이니 만큼 더욱 정확한 말씀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동기가 좋다고 모든게 좋게 포장되는 건 아니니까요..정확하게 말씀하시기 뭐하시다면 굳이 자신의 연봉을 밝히실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아무도 밝히라고 요구한 사람은 없으니까요..
먼저 열심히 사시면서 여러 암울한 분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절망한 한다고 달라질 건 없죠.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오겠죠.
하지만 현실은 그런 격언을 알면서도 아무리 발버둥쳐도 과연 좋은 날이 올까하는...종종 암울해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런 게시판에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하는 글이 아니라, 조롱하는 듯한 글을 남기는 분들 또한 보이는 것이 현실의 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믿지 못하시겠다고요? 얼만전에도 몇번의 댓글 끝에 자신의 전력을 자신있게 밝히신 분이 있으셨죠. 근데 시설잡이 웃기는게 게시판 검색을 하면 지운 글도 내용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목은 나오더군요.
그분 지금 좋은 회사 다니신다는 분이(몇년동안 자~알요), 작년에 방재실 면접후기를 올리셨더군요..
그뒤로 자취를 감추셨습니다. 확인해달라는 댓글들을 뒤로 한채...
이런 분들이 계시니, 자신의 조건을 밝히시는 분들한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것 아닐가요?
희망을 주시는 좋은 글 남기시면서, 근무조건을 굳이 쓰셔야겠다면 ''그냥 만족할만한, 아니면 부족하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정도로 글을 남기시면 되지 않나요?
왜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데, 자신이 굳이 연봉 얼마 받는다고 하시는지...
그럴 정도로 쓰시고 싶다는 의지가 확고하시다면, 어느 동네에 있는 어떤 용도의 건물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으며, 자신의 대략적인 급여수준을 밝히는게 밝히시는 게 그린 어려운 일인가요?
모두가 보는 게시판이니 만큼 더욱 정확한 말씀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동기가 좋다고 모든게 좋게 포장되는 건 아니니까요..정확하게 말씀하시기 뭐하시다면 굳이 자신의 연봉을 밝히실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아무도 밝히라고 요구한 사람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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