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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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7777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30회 등록일 09-03-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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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장에 가는 기분이라면 그 회사 분위기가 어떤지 상상이 가는군요

저도 아침에 눈 뜰때부터 죽을 맛입니다..님처럼 도살장에 가는 기분이지요

보기싫은 인간들을 매일 봐야 하고 일같지도 않은 일들은 왜 그리 많이 시키는지..

처음에는 마음을 비웠읍니다..한 몇일은 그런대로 버틸만 했지만 오래는 못가더군요

결국은 가장 않좋은 방법인 술로 버텼읍니다

비번날 스트레스 받은 걸 술로 푸니 순간은 괜찮았지만 오히려 역효과만 나더군요

결국은 도살장에서 나올 수 밖에 없었지요

제 경험상 방법은 없는 거 같군요,,스스로 조율하는 수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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