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면접보러오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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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cbpark7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201회 등록일 09-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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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회사 대리입니다.
요즘 면접보러 오는 젊은 사람들 20대말에서 30대중반정도까지 보시면
이쪽이 연봉이 적고 근무조건이 열약하다고 하지만 기본도 모릅니다.
첫째.시섭잡에 근로조건 보고 전화하고 팩스 보내고 면접보러 오라고하면
온다하고는 안 옵니다. 사정이 있어 못오게되면 연락이라도 해야하는 데
꼭 면접시간 지나서 제가 연락하면 안받거나 사정이 있어 안온다네요.
둘째.출근하기로 하고 연락도 없이 안옵니다. 이것도 연락해도 안 받거나
다른데 취직 했다하니 원.
셋째.이력서에 사진 비딱하게 붙이고 뽀샵처리하고 파마한 머리에 참 한심합니다.
정장은 아니더라도 깔끔하게 찍어야 하는 거 아닌 지..

참고로 여러분들에게 면접시 도움되라고 몇자 적습니다.
위에 내용 빼고 면접시 깔금한 차람은 물론 뭐든 자신있게 또박또박 이야기 하세요.
말을 얼버무리거나 흘리지 마시고 이야기 하세요.
이력서에 보시면 여기 저기 1년~2년 사이에 옴겨다닌 것까지 적으시는 데
차라니 한데 묶에서 이름있는 회사로 합치세요. 편법이지만 용역회사에서는 조회 안합니다.
용역이 아닌 회사는 조회 하기도 합니다.
용역사 보다는 건물이 이름있는 회사 다니세요.
그럼 다음에 다른 회사로 옴길때 무척 도움이 된답니다.
참고 하고로 삼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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