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불혹 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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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기에는 젊은 분이라면 공부할 생각이 아니라면 제조업체 공무과를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일도 많고 바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이 다 자기 재산입니다 솔직히 저도 시설관리
출신이지만 직원채용 할때 시설출신보다는 공무출신에게 눈길이 갑니다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주위 환경과 여건의 문제이지만 단순히 오퍼레이팅은 아무나 서너달 가르치면 다 합니다
시설관리는 신입이나 10년차나 급여 차이가 거의 없으나 공무밥 10년 정도하면 아무리 못해도 과장직급은 달아 줍니다 그사이 매년 급여인상과 더불어 실력도 쌓을수
있고 경제가 안좋으면 시설관리는 구조조정 1순위지만 제조업체에서는 맨 나중순위 입니다
그리고 매일 기사만 하는것이 아니라 짬밥이 되어 관리자가 되면 적응도 되고 실무가 아닌 관리
업무를 하게되어 편해집니다 그리고 저도 공무를 처음할때 두려움도 있었으나 막상 해보니 생각만큼 무서워 할일도 없습니다 용접이나 배관치수 재서 컷팅하고 설치하거나 업체마다 특성있는 생산설비 정비 정도만 하면 시설관리와 거의 차이가 없고 출근해서 현장처럼 계속 일만하는 것도 아닙니다 기본적인 점검과 소모품 교환 정도만 하고 사무실에서 문서작성을 하거나 쉬거나 합니다 그러다가 라인에 문제가 생기거나 이설,증설과 같은 오더가 내려오면 약간 바쁩니다 그것도 무작정 몸으로 때우는것이 아니라 웬만한것은 전문업체를 불러서 합니다 대신 사전에 레이아웃은 해줘야 하고 업체가 공사를 하면 감리(감독) 정도는 해야합니다 그리고 공무과는 보기와는 달리 파워가 있습니다 지연시키면 아쉬운것은 현장이기 때문이며 전문인력으로 인정해주는 분위기 입니다 그렇게 공무업무를 마스트하면 적성에 따라 자재과나 구매과/ 눈썰미가 있으면 제조현장 관리자로 직무전환을 하기도 합니다 자격증 여러개 따는것도 좋지만 하나만 있다라도 그것과 연관된 제조업체에 취업하여 일을 배우고 스팩을 늘려가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계약직이나 1~2명 있는 형식상의 공무과가 아닌 최소한 5~6명 있는 공무부서가 일배우기도 승진도 대우도 좋습니다 소규모 공무과에 들어가면 고생 엄청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여건이 안되어 일배우는 경우에는 제외)
오퍼레이팅 → 정비,보수→ 설치,설계의 단계로 발전한다고 보면 그런 진행에 따라 회사를 옮겨보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기능공으로 눌러 앉느냐 엔지니어가 되는가는 본인의 몫이라 봅니다 어려운 시기에 꿈과 희망을 잃지않고 날마다 좋은일 있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잡코리아나 사람인 같은 채용사이트를 살펴보면 눈치 채신분도 있겠지만 보일러,
냉동기,가스같은 직종은 단가가 높지 않으나 회사 업종별 생산설비(라인)를 관리하는 직군은
단가가 매우 높습니다 그것은 자격증이 필요없고 경험과 실력이 우선됩니다 안정적인 생활
과 엔지니어로 인정받으려면 그런 방향으로 고민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일도 많고 바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이 다 자기 재산입니다 솔직히 저도 시설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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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환경과 여건의 문제이지만 단순히 오퍼레이팅은 아무나 서너달 가르치면 다 합니다
시설관리는 신입이나 10년차나 급여 차이가 거의 없으나 공무밥 10년 정도하면 아무리 못해도 과장직급은 달아 줍니다 그사이 매년 급여인상과 더불어 실력도 쌓을수
있고 경제가 안좋으면 시설관리는 구조조정 1순위지만 제조업체에서는 맨 나중순위 입니다
그리고 매일 기사만 하는것이 아니라 짬밥이 되어 관리자가 되면 적응도 되고 실무가 아닌 관리
업무를 하게되어 편해집니다 그리고 저도 공무를 처음할때 두려움도 있었으나 막상 해보니 생각만큼 무서워 할일도 없습니다 용접이나 배관치수 재서 컷팅하고 설치하거나 업체마다 특성있는 생산설비 정비 정도만 하면 시설관리와 거의 차이가 없고 출근해서 현장처럼 계속 일만하는 것도 아닙니다 기본적인 점검과 소모품 교환 정도만 하고 사무실에서 문서작성을 하거나 쉬거나 합니다 그러다가 라인에 문제가 생기거나 이설,증설과 같은 오더가 내려오면 약간 바쁩니다 그것도 무작정 몸으로 때우는것이 아니라 웬만한것은 전문업체를 불러서 합니다 대신 사전에 레이아웃은 해줘야 하고 업체가 공사를 하면 감리(감독) 정도는 해야합니다 그리고 공무과는 보기와는 달리 파워가 있습니다 지연시키면 아쉬운것은 현장이기 때문이며 전문인력으로 인정해주는 분위기 입니다 그렇게 공무업무를 마스트하면 적성에 따라 자재과나 구매과/ 눈썰미가 있으면 제조현장 관리자로 직무전환을 하기도 합니다 자격증 여러개 따는것도 좋지만 하나만 있다라도 그것과 연관된 제조업체에 취업하여 일을 배우고 스팩을 늘려가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계약직이나 1~2명 있는 형식상의 공무과가 아닌 최소한 5~6명 있는 공무부서가 일배우기도 승진도 대우도 좋습니다 소규모 공무과에 들어가면 고생 엄청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여건이 안되어 일배우는 경우에는 제외)
오퍼레이팅 → 정비,보수→ 설치,설계의 단계로 발전한다고 보면 그런 진행에 따라 회사를 옮겨보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기능공으로 눌러 앉느냐 엔지니어가 되는가는 본인의 몫이라 봅니다 어려운 시기에 꿈과 희망을 잃지않고 날마다 좋은일 있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잡코리아나 사람인 같은 채용사이트를 살펴보면 눈치 채신분도 있겠지만 보일러,
냉동기,가스같은 직종은 단가가 높지 않으나 회사 업종별 생산설비(라인)를 관리하는 직군은
단가가 매우 높습니다 그것은 자격증이 필요없고 경험과 실력이 우선됩니다 안정적인 생활
과 엔지니어로 인정받으려면 그런 방향으로 고민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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