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무개념 시설관리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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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7777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523회 등록일 09-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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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들어올수 있다는 인식이 깔려서 그런지 정말 아무나 들어 오는 곳이 시설관리 직종이다

백이면 구십 구는 그냥 시간만 때우고 월급만 받아 가는 생활이다

도무지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일할려고 하지 않는다

기본적인것도 안할려고 하니..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

그런 사람들을 보니 나까지 의욕이 꺽인다

일은 안할려고만 하고 요구하는 건 많고..항상 불평불만이다

왜 그 사람이 나이가 사십이 다~되도록 장가도 못가고 그렇게 사는지를 자기가 스스로

행동으로 보여 주고 있는데 정작 자신은 그걸 모르고 있다

좋게 알아듣게 이야기 해도 무슨 말인지도 못알아 먹고

머리는 돌에 몸은 거북이니 같이 일하면 성질만 난다

정 궁금하고 지 생활하는데 불편하면 그때 되서야 물어 보고..

아~~정말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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